황두연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통상현안 해결과 신흥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통상외교에 적극 나선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황 본부장은 21일 중국을 방문, 스광성(石廣生) 대외무역경제합작부 부장과 한.중 통상장관 회담을 갖고 양국 통상현안인 마늘분쟁 해소 방안을 협의한다.
황 본부장은 이 회담에서 미수입분 중국산 마늘 1만t의 수입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중국측에 설명하고 구체적인 수입방법 및 가격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어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민.관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모로코, 이집트, 알제리,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 통상외교 활동을 벌인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