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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은 지역 농.특산물 공동 상표로 '청나빌레'를 개발했다. '푸르름이 나빌레라'라는 문구를 줄인 것. 울진의 청정 바다, 맑은 공기, 깨끗한 물 등을 표현하고 있다. 군청은 이 상표를 지역 생산품 포장재 등에 넣어 이미지를 높일 방침이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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