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구.경북지역의 하천 제방 및 도로 신규 공사로 총 15건을 선정, 91억여원을 투입키로 확정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18일 국회건교위원인 한나라당 백승홍 의원에게 제출한 금년도 신규사업 자료에 따르면 도로의 경우 3건으로 올해중 45억원이 투입된다. 예천의 가동철도 건널목과 청도의 화양-청도간 도로에 20억원씩, 안동의 신석-용상간 도로에 5억원이 배정됐다.
또 지역내 하천제방 사업은 총 12건으로 51억원이 투입된다. 하천제방 사업 내역과 사업비는 다음과 같다.(괄호 안은 사업비)
◇대구 ▲고모제(11억) ▲징리제(3억)
◇경북 ▲칠곡 예야제(3억) ▲경산 삼성제(2억) ▲의성 구산제(2억) ▲포항 형산제(2억) ▲경주 오금제(5억) 호명제(3억) 탑정제(7억) ▲김천 지좌1제(3억) 신림제(2억) 양천제 (2억여원)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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