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북도내 3개 구간의 국도 우회노선 개설 공사비 248억원을 11일 조기 배정, 공사가 앞당겨지게 됐다. 해당 구간은 △영천 금호∼임고(138억원), △상주 함창∼문경 불정(70억원) △안동 수상∼신석(40억원) 등이다.
경북도 박기진 도시계획과장은 "공사 상반기 발주 7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획예산처 등에 조기 지원을 요청해 보통 3, 4회 나눠 배정받던 것을 이번에는 일시에 받게 됐다"고 말했다.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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