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 직원들이 돈을 모아 불우한 동료·이웃을 돕고 있다.하양 읍사무소 직원 44명의 경우 작년 4월부터 1인당 월 1만원씩 모아 소년소녀 가장과 백혈병 이웃 등에게 264만8천원을 지원했다. 진량 읍사무소 38명도 102만5천원을 모아 환경미화원과 소년소녀 가장 등을 지원했다. 와촌 면사무소 직원 18명은 악성 종양으로 고생하는 동료의 아내에게 57만원을 전달했다. 압량 면사무소 직원 24명은 백혈병 초교생에게 24만원을 전달했다.
경산·이창희기자 i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