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부경찰서는 4일 커피자판기에서 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16·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동)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안모(16)군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가출청소년들로 3일 대구시 서구 평리4동 이모(48)씨의 커피자판기에서 현금을 빼내는 등 12회에 걸쳐 18만5천500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