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산경찰서는 26일 중국 조선족 불법체류자 7명을 고용, 2천여만원의 임금을 갈취한 혐의(폭력행위 등)로 강모(44·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99년7월부터 1년동안 경산시 자인면에서 ㄷ섬유 공장을 운영하면서 이모(38)씨 등 조선족 7명을 고용, 불법체류자라는 약점을 잡아 2천50만원의 임금을 갈취한 혐의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