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3일 오후 1시30분쯤 청송군 부동면 부일2리 송광복(40)씨의 집 돈사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송씨의 돈사 100평짜리 3동이 완전 전소되고 모돈(어미돼지) 30마리와 생후 5개월된 새끼돼지 500마리 등이 폐사돼 2억1천여만원(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를 내냈다.
한편 청송군은 송씨에게 재해대책 경영자금 1억원을 연리 5%로 1년간 융자해 주기로 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