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에 한국전통문화 특성화 4년제 대학인 아시아대학이 들어선다.경북도 도시계획위원회는 23일 아시아교육재단(이사장 안상은)이 경산시 여천동 산76 상대온천 뒷편 3만6천600㎡ 부지에 신청한 경산도시계획 학교(아시아대학)시설 결정을 원안대로 통과, 결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대학은 내달중 학교시설 착공에 나서 내년 3월 신입생을 모집, 개교할 계획이다.
아시아대학은 한국전통문화의 세계화를 내세워 8개 학과에 230명의 신입생으로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경산에는 현재 짓고 있는 대구외국어대학을 비롯 대학이 모두 13개로 늘어 났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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