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청 정대용(사진)이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열린 2001-2002 볼링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인천 연수고 김경민에 이어 2위를 기록,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지난 90년 성광고를 졸업, 99년 북구청에 입단한 정대용은 지난해 제1회 라이트&솔트랜드배 전국 실업팀 볼링대회 5인조 1위를 비롯, 전국대회에서 상위 성적을 냈다.
한편 이들과 함께 조남이와 박윤환(이상 전북 동양농기소속), 김영조(부산시청), 김영선(한국체대)등도 나란히 국가대표로 뽑혔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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