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14일 마케도니아 국가대표팀 출신의 공격수 고란 페트레스키(31·크로아티아 카코베치)를 이적료 15만달러에 영입했다.
계약금 45만달러, 연봉 8만4천달러를 받고 2년간 포항 유니폼을 입게 된 페트레스키는 180㎝, 75㎏의 포워드로 88년부터 지난해까지 마케도니아리그에서 활약했으며 A매치(대표팀간 경기)에는 8회 출전했다.
포항은 또 올시즌 초반 활약 정도에 따라 이적시 2년간 계약 조건으로 보스니아 올림픽대표팀 출신인 미드필더 다르코 죠다쉬(25·보스니아 포수셰)를 5만달러에 6개월간 임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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