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시카고 커브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활약중인 최희섭(22)이 스포츠전문 인터넷사이트 ESPN의 기자가 꼽은 유망주 3위에 올랐다.
최희섭은 6일(한국시간) 보도된 ESPN의 각팀 전력평가코너 시카고 편에서 '마이너리그 리포트'를 집필한 존 시켈스 기자에 의해 마이너리그 전체 유망주 순위에서 같은 시카고 소속의 코레이 패터슨(1위)에 이어 3위로 평가받았다.
시켈스 기자는 "최희섭은 엄청난 힘과 끈기를 지닌 괴물타자(monster hitter)인데다 매끄러운 수비력까지 갖췄다"며 "배팅실력은 곧 패터슨을 능가할 수준이지만 전체적인 실력은 아직 패터슨에 못 미친다"고 평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