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종업원 성폭행 체포
김천경찰서는 9일 이모(18·김천시 대덕면)군 등 10대 2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학교 선·후배인 이들은 지난해 12월20일 밤10시40분쯤 김천시 용두동 한 여관에서 커피배달을 온 다방 종업원 이모(19)양의 지갑에 든 현금5만원을 뺏고 성폭행한 혐의다.
◈가구매장서 불 1억여원 피해
9일 새벽 0시10분쯤 영천시 오수동 목성종합가구매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 건물 250여평과 자개농 등 가구를 태워 1억3천200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정)를 냈다.
◈야생동물 포획 밀렵꾼 검거
영덕경찰서는 9일 영덕군 축산면 화천리 야산 등지에서 공기총으로 고라니를 잡은 혐의(조수보호 및 수렵에 관한 법률위반)로 이모(33·대구시 남구 대명동)씨 등 4명을 검거, 조사중이다. 또 꿩을 잡은 정모(46·영주시 하망동)씨 등 3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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