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7일 내린 폭설로 야생조수들이 먹이 부족으로 동사하는 등 피해 발생을 우려, 칠곡군은 9일부터 10일까지 석적면 성곡리 유학산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 공익요원 군인 등 100여명을 투입해 배합사료 250kg 등 야생조수 먹이 투입에 나섰다.
특히 폭설을 틈탄 주민들의 덫, 올가미 등 밀렵도구 설치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제거 작업도 함께 펴기로 했다.
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