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제유가 추이를 가늠해볼 수 있는 1월 두바이산 유가가 배럴당 23달러 선에서 안정될 전망이다.
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 두바이산 유가는 12월 평균인 배럴당 21달러 보다 2달러 오른 배럴당 2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됐다.
석유공사는 그 이유로 △연말 낙폭과다에 따른 기술적 반발매수 △유가폭락을 저지하기 위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추진 △동절기 한파에 따른 주요 소비지의 난방유가격 강세 등을 들었다.
한편 오는 17일로 예정된 OPEC 임시총회에서 150만 배럴 이상의 감산합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석유공사는 분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