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희식 경주시 교통행정과장이 2000년 경북도 신지식 공무원으로 선정돼 4일 표창을 받았다.
최씨는 지난 99년 외동읍장 재직시 3천여개의 폐타이어를 활용해 국·철도변에 1천500여평 규모의 소공원 6개를 조성, 전국 최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또 외남선 도로변 공한지에 폐타이어로 600여평의 소공원을 조성하기도 했다.
최씨는 "앞으로 주민들의 쓰레기 불법투기를 방지하고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공한지 활용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전투력 없는 TK의원들] '국가주도 vs 공자기금'…TK정치권 여전히 한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