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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에는 웃음이 명약". 미 메릴랜드대 예방심장학센터 마이클 밀러 박사는 최근 열린 미 심장학회(AHA) 연례 학술회의에서 "웃음이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효과 있다"고 밝혔다.
박사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혈관 내부의 보호막인 내피를 손상시킨다"며, "혈관 내피가 손상되면 염증 반응이 나타나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