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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9시20분쯤 대구시 동구 지묘동 ㄴ여관 303호실에 갓 태어난 남자 아이가 있는 것을 여관 종업원 윤모(37.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지난 6일 밤 10시쯤 40대 초반 여자가 이 방에 투숙한 뒤 사라졌다는 윤씨의 말에 따라 이 여자가 출산 한 뒤 버려둔 채 달아난 것으로 보고 이 여자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