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9스탠더드레지스터핑대회에 출전중인 박지은의 예선통과가 확실시된다.
언더파를 기록중인 김미현도 예선을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이지만 각각 2오버파, 5오버파를 기록하고 있는 박세리와 '맏언니' 펄 신은 예선탈락을 걱정해야 할처지다.
아마추어 최강자로 초청된 박지은은 2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문밸리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쳐 1, 2라운드 합계 1오버파 145타가 됐다.
이로써 박지은은 40위권에 자리해 나머지 선수들의 경기가 모두 끝나더라도 예선통과 기준은 충분히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날 이븐파를 기록한 김미현은 인코스(10번홀)에서 티오프를 해 13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언더파로 내려갔고 현재 15번홀 현재 이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박세리는 전반에만 버디 2개, 보기 2개를 기록한 뒤 12번홀까지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2오버파를 지키고 있는데 예선통과 여부가 불투명하다.
또 오전 8시20분 현재 11번홀까지 경기를 진행한 펄 신은 중간합계 5오버파로 처져 예선탈락이 확실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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