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이 99강원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경기에서 불거진 편파판정의 의혹을 없애기위해 국제빙상연맹(ISU)에 경기 규칙변경을 건의할 방침이다.
빙상연맹이 검토중인 변경안중 주요 내용은 선수가 경기도중 실격패에 해당하는반칙을 할 경우경기 종료 뒤가 아닌 반칙 순간 경기에서 제외하자는 것과 98-99시즌부터 적용되는 국제대회 참가 나이제한(15세 이하 출전금지)을 없애자는 것.
반칙으로 인한 실격패를 경기가 끝난 뒤 선언할 경우 각 팀들이 특정 선수의 실격패를 각오하고계속 상대 선수를 부당하게 견제할 수 있기 때문에 반칙이 승부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