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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좌동이 동(洞)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인구 10만명을 돌파.
해운대구청은 좌동 해운대 신시가지 아파트 단지 입주가 96년도에 시작된 이래 4일로써 주민이10만명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이 숫자는 부산 중구(6만8천여명)나 기장군(7만5천여명) 등 구군 보다 많은 것이다.
부산시는 91년도부터 1조1천900여억원을 투입, 92만6천여평에 12만명이 살 수 있는 해운대 신시가지를 조성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