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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입춘(立春). 서예시간에 직접 쓴 글씨를 치켜들고 한껏 뽐내는 어린이들의 표정에서 겨울추위는 사라지고 교실안엔 벌써 봄이 가득한 듯하다. 〈3일 오후 대구시 동인초교· 安相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