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의 휴학생 증가에 이어 자퇴생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자퇴자는 특히 전문대들에 더많아 경제적 이유가 많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포항전문대와 선린전문대의 최근 자퇴자(97년말~98년3월초)는 각각 34명과 27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5명 및 7명보다 늘었다. 4년제인 한동대와 위덕대도 자퇴자가 33명과 21명으로 지난해 23명 및 10명에 비해 늘었다. 포항공대 역시 자퇴자가 13명으로 예년의 10명 미만에 비해 증가했다.
대학들의 휴학생 증가에 이어 자퇴생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자퇴자는 특히 전문대들에 더많아 경제적 이유가 많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포항전문대와 선린전문대의 최근 자퇴자(97년말~98년3월초)는 각각 34명과 27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5명 및 7명보다 늘었다. 4년제인 한동대와 위덕대도 자퇴자가 33명과 21명으로 지난해 23명 및 10명에 비해 늘었다. 포항공대 역시 자퇴자가 13명으로 예년의 10명 미만에 비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