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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계열의 현대종합목재(대표 음용기)는 회사 이름을 '현대리바트'로 바꾸기로 했다고 28일밝혔다.
현대종합목재는 이를 위해 내년 2월 주총을 열어 사명 변경을 의결키로 하는 한편 내달부터 각종문서와 제품에 현대리바트라는 상호를 사용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