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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화랑/독수리훈련이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대구·경북 전지역에서 실시된다. 현역군인들의작전과 예비군의 실제 동원 소집훈련이 이어지며 대항군에 대한 주민신고훈련도 병행된다. 대항군은 얼룩무늬 군복에 전투모나 베레모·소총을 휴대하게 되며, 발견한 주민은 즉각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로 신고해 줄 것을 훈련본부측은 당부했다. 일부 진입통제 등의 조치가 내려지는 도로도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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