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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어 스토어스에 이어 호주의 모든 대형 소매점들이 최근 여성과 비백인 남성들도 산타클로스가 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백인만의 산타클로스 시대가 종막.
이는 마이어 스토어스가 백인 남자만을 산타클로스로 고용하기 위한 계획을 마련했으나 인종주의와 차별을 뜻하는 것이라는 빗발치는 여론에 따라 전격적으로 당초 방침을 철회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