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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문예회관 대극장" 계명실내합주단의 연주회가 8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유호욱씨의 지휘로 스카를라티의 '두대의 리코더와 현을 위한 첫 신포니아'(리코더 요시자와 미노루, 박소라), 황병기의 '17현 가야금과 현을 위한 새봄'(가야금 이미경), 야나첵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조곡'등을 연주한다.
리코더를 협연하는 요시자와 미노루는 무사시노 음대와 잘츠부르크 모찰테움을 졸업하고 요코하마 국립대 강사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