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협 대구지회장에 서규원씨

입력 1994-12-19 00:00:00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는 17일 오후2시 대구시민회관에서 제34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지회장에 서규원 현 부지회장(53.호돌이 유치원 이사장.)을 선출했다.부지회장으로는 강부만(51.성호철강 대표이사) 이칠사씨(51.제일중기 대표이사)가, 감사로는 박원규(58.프리랜서) 려동길씨(57.계명대 교수)가 뽑혔다.서씨는 이날 이현호 이룡길 손재원씨등 모두4명이 출마한 임원선거에서 참석자 2백명중 1백34표를 얻어 임기 2년의 신임 지회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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