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숫가 연쇄살인 소문

입력 1994-07-16 08:00:00

{토요명화 납량특선(1)13일의 금요일2}KBS2, 16일(토)오후9시수년 전, 수정호수에서 요리사 보르히스 부인의 아들 제이슨이 익사했고, 보르히스 부인마저 살해된다. 그후 제이슨이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호수 주변에살면서 어머니에 대한 복수로 닥치는대로 사람을 죽인다는 소문이 전해오는데, 마침 방학을 맞아 수련회에 참여하기 위해 남녀 여섯쌍이 호수 주변 야영장을 찾아온다. (감독 스티브 마이너, 주연 베시 팔머?에이미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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