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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중 포항.경주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반적인 경기회복에 힘입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 포항지점에 따르면 5월중 포항.경주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48%로전월보다 0.0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도금액도 3억1천5백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4억6천6백만원보다 32.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부도율이 크게 떨어진 것은 전반적인 경기회복에다 경주지역 기부도업체의 어음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