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동료찔러 숨지게

입력 1993-08-07 00:00:00

울릉경찰서는 7일 배에서 회식을 하다 기관장 정제형씨(33)를 주방에 있던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김선택씨(28.선원.강원도명주군)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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