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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매일신문</title><link>https://m.imaeil.com</link><description>매일신문 - 대한민국이 pick한 뉴스</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  Copyright 1996-2026. 매일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lastBuildDate>2026-10-05T03:37:01+09:00</lastBuildDate><item><title><![CDATA[李 심야 SNS 이어져 "좌·우·전·후방 무책임한 극단주의 경계해야…'무극파' 선동 유행"]]></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2334374470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4일 밤 X(엑스, 구 트위터)를 통해 진영을 가리지 않고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며, 특히 권한과 책임을 가진 위치일수록 과격한 주장과 근거 없는 선동을 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개혁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검찰개혁 강경파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 메시지를 내놓은 데 이어, 밤엔 대상을 "좌든 우든"으로 넓혀 이른바 '무극파'(무책임한 극단주의자)를 비판한 맥락이다.
또한 전날(3일) 국민의힘의 대규모 장외집회까지 있었던 만큼 야권의 강경 공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5 00:04:00</pubDate></item><item><title><![CDATA[젤렌스키 "미국, 10월 중 우크라·러시아 '3자 평화회담' 추진"…개최지 UAE 등 후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23525007659</link><description><![CDATA[미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평화협상을 다시 중재하기 위해 이달 말 3자 실무회담을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밝혔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언론에 "미국이 현재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측과 접촉하고 있다"며 "10월 말까지 3자 형식의 실무급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미국 대표단과 관련 논의를 했다면서 "우크라이나 측은 이 일정에 협조할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젤렌스키 "UA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23:52:57</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연방정부 '슈퍼지능' TF 발족…'AI 차르'에 클레이턴 국가정보국장]]></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23442586147</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SI·Super Intelligence) 태스크포스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 기준으로는 이날 오후 9시 23분쯤 트루스소셜을 통해 최근 주요 기술기업들이 참여한 'SI 백악관 협약'을 언급하며 "미국이 슈퍼지능 분야에서 계속 선두를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SI 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인공지능(AI)을 '슈퍼지능'(SI)으로 명칭을 바꾸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산업혁명·인터넷보다 클 것"…민관 협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23:44:33</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원 "육영수도 (영화로)제작하고 박정희 편력도 만들면 히트?…'암살자(들)' 한 번 더 보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22510008363</link><description><![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보수 진영의 비판과 배우 유해진을 향한 공격을 문제 삼으며 재관람 캠페인을 제안했다.
특히 육영수 여사의 인생 이야기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생활 관련 영화를 제작하면 흥행이 잘 될 것이라는 뉘앙스로 보수 진영의 역사왜곡 공세를 되받았다.
◆"유해진 집까지는 아니잖나"…재관람 캠페인 제안
박지원 의원은 4일 오후 10시 30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암살자(들)', 극우 정치권 홍보가 아니라 작품성으로 매일 매진 매진! 대박 난다. 신난다"라며 영화의 흥행 호조를 강조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22:51:26</pubDate></item><item><title><![CDATA[고민정, 유해진 '북한상' 언급 주진우에 "해도 되는 조롱은 없어, 반성·사과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22301869989</link><description><![CDATA[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을 향해 "북한상"이라고 표현한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비판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고민정 의원은 4일 오후 10시 12분쯤 페이스북에 '해도 되는 조롱은 없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신형철 문학평론가가 2016년 쓴 글을 인용했다.
◆신형철 글 소환…"조롱은 언제나 불가능"
고민정 의원은 '비판은 언제나 가능하다. 풍자는 특정한 때 가능하다. 그러나 조롱은 언제나 불가능하다. 타인을 조롱하면서 느끼는 쾌감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저급한 쾌감이며 거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22:33:06</pubDate></item><item><title><![CDATA[최우진, '절뚝→신발 속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 사과 "국군 장병 비하·희화화 의도 절대 아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20590980373</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로 병역특례 대상이 된 전북 현대 소속 최우진 선수가 이른바 '금메달 세리머니' 영상이 최근 DMZ 지뢰 폭발 사고로 부상한 장병을 연상시킨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사과했다.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에서 최우진은 남자대표팀 수비수로 선발돼 이번에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절뚝거리다 신발 벗으니 금메달…온라인서 지뢰 장병 연상 지적
논란은 최우진 선수가 앞서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서 최우진 선수는 한쪽 다리가 불편한 듯 걷다가 신발을 벗어 들어 올렸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20:59:23</pubDate></item><item><title><![CDATA[정수진 "지도진 말 믿고 밥 먹었다→토하고 머리카락까지 잘랐지만 100g 초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20055259183</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경기 당일 계체 실패로 실격된 유도 국가대표 정수진(용인대)이 지도진의 계체 대상 확인 실수 때문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고 폭로했다.
대표팀 총감독도 곧바로 "우리의 실수"라고 인정했다. 대한유도회는 대표팀 귀국 이후 진상 파악과 후속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계체 대상 아니라고 해 밥 먹었는데…15분 전에야 알았다"
4일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정수진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 당일 벌어진 상황을 직접 설명했다. 정수진은 전날 공식 계체를 통과한 데 이어 경기 당일 무작위 계체 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20:05:59</pubDate></item><item><title><![CDATA[스페인 주택난 항의 시위 확산…마드리드 7만 집결, 2천명 노숙 농성]]></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5251929384</link><description><![CDATA[스페인에서 주택난 대책을 요구하는 시위가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세입자 보호를 골자로 한 정부 법령이 의회에서 부결된 것이 '불난 집에 부채질'을 했다는 평이 나온다.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수도 마드리드를 비롯한 50여개 도시에서 주거 대책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마드리드에만 당국 추산 7만명, 주최 측 추산 50만명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총파업으로'라고 적힌 현수막을 앞세워 행진했다.
남동부 발렌시아에서는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했다. 경찰은 고무탄과 최루탄을 쏘며 해산에 나섰다. 바르셀로나 집회는 폭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20:01:01</pubDate></item><item><title><![CDATA[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과 요구에...미사일 시험으로 응답한 北]]></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6271476198</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우리 정부의 사과 요구와 대화 제의를 잇달아 거부한 데 이어 극초음속 '중거리 전략미사일'을 쏘아 올렸다. 국방부는 "한미 방어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한 수준"이라고 맞받았다.
조선중앙통신은 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 새벽 발사 훈련을 참관했으며 미사일이 동해상 1천㎞ 거리의 목표점에 명중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전략적 공격수단들의 신뢰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억제력 행사의 한 형태"라며 "우리의 견해와 노선에서 변화란 있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20:00:32</pubDate></item><item><title><![CDATA[선거 의식하는 트럼프 LNG 투자 압박...핵잠 등 안보 협의 변수될까]]></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712351339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사업성부터 따지겠다는 한국 정부와 투자를 기정사실화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이 정면으로 부딪히는 모양새다. 대미투자 협상 진전으로 탄력이 기대됐던 안보 분야 협의에도 불똥이 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한국은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합의하지 않았는데 발표가 성급했던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에 "성급하게 발표한 게 아니다. 그들도 그 자리에 있었고 한국 대표단도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민호 기자 lm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59:17</pubDate></item><item><title><![CDATA[유승민, 박지만 "배우들이 무슨 잘못"에 "가슴 깊이 와닿아, '암살자(들)' 만든 이들이 위해자들인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380866515</link><description><![CDATA[유승민 전 국회의원이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내놓은 입장에 공감을 표하며, 표현의 자유에도 타인에게 해를 끼칠 경우 한계가 있다는 주장을 폈다.
특히 최근 출연 배우들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는 가운데 당사자 유족인 박지만 회장이 "배우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나"라고 선을 그은 대목을 높게 평가했다.
◆박지만 "배우들이 무슨 잘못"…유승민 "가장 가슴에 와닿아"
유승민 전 의원은 4일 오후 7시 29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수많은 말들 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38:14</pubDate></item><item><title><![CDATA[7개 금융사 해킹, 동일 공격자 소행 정황…AI 자동화 공격 추정]]></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033632914</link><description><![CDATA[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 금융사 해킹 사고에서 동일 공격자의 인터넷주소(IP)가 여러 곳에서 확인됐다.
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7개 금융사 침해사고를 분석한 결과 일부 공격에서 동일한 IP가 확인됐다. 은행권을 겨냥한 IP와 저축은행·캐피탈사를 공격한 IP 자체는 서로 달랐지만, 공격 방식과 패턴에는 유사성이 나타났다.
공격자가 IP를 계속 바꿔가며 여러 금융회사를 동시에 노린 것으로 금융당국은 보고 있다. 특히 AI 도구를 활용해 공격 과정을 자동화하고 여러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07: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란 갈리바프 "7개 조건 충족 전 호르무즈 해협 안 연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033640757</link><description><![CDATA[이란이 미국으로부터 중재자를 통한 답변을 받은 뒤에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거부하며 7개 선결 조건 이행을 촉구했다.
이란 관영 누르뉴스는 이란 측 종전 협상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로이터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이란이슬람공화국의 입장은 완전히 명확하고 확고하며,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MOU)에 기반한 우리의 7가지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은 개방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이 최근 중재자를 통해 제안을 전달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06:45</pubDate></item><item><title><![CDATA[키이우 교량 6곳 중 5곳 통행 차단…러, 사흘간 드론 6차례 집중 타격]]></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033649303</link><description><![CDATA[러시아군이 사흘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드니프로강 교량을 최소 6차례 드론으로 공격해 도로 교량 6곳 중 5곳의 통행이 차단되거나 엄격히 제한됐다.
3일(현지시간) 외신을 종합하면 러시아군은 1일 키이우 남부 피우덴니 교량을 세 차례 타격한 데 이어 2일에도 같은 교량을 두 차례 추가 공격했다. 24시간이 채 안 되는 사이에 다섯 차례 공격이 집중된 것이다. 이 교량은 도로와 지하철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구조물로, 공격으로 노면과 지지 구조물, 방호벽, 지하철 보호용 콘크리트 구조물이 파손됐다.
3일에는 러시아 드론이 키이우 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06:34</pubDate></item><item><title><![CDATA[코넬대 총장 "코넬 역사 중대 전환점"…집단성폭행 의혹 첫 공개 입장]]></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041817512</link><description><![CDATA[마이클 코틀리코프 미국 코넬대 총장이 2024년 교내 집단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개 입장을 내고 투명성 강화와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코틀리코프 총장은 3일(현지시간) 대학 웹사이트에 게시된 약 8분짜리 영상에서 "2024년 제인 도(익명의 피해 여성)에게 일어난 일은 매우 충격적이며, 앞으로 수년간 우리 공동체에 무거운 짐으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일은 코넬대 역사에서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대학이 더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건은 2024년 10월 코넬대 교내 남학생 사교클럽 '카이 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06:24</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의힘, 싱가포르영화제에 '암살자(들)' 상영철회 서한 전원 명의로 보낸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042118702</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개막작 선정을 철회해달라는 서한을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보내기로 했다.
당초 주진우 의원이 개인 명의로 서한을 보내겠다고 밝히자 동참 의원이 늘었고,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4일 국회에서 "자발적으로 목소리 내는 데 동참하는 분이 많아 의견을 수렴해 원내에서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초안은 마련됐고 다음 주 중에는 영화제 측에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먼저 공개한 개인 명의 서한에서 "영화는 살해당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06:18</pubDate></item><item><title><![CDATA[HD현대·일본 조선, 중국 수주 63% 독주에 '스마트 로봇'으로 맞불]]></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042420343</link><description><![CDATA[한국과 일본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장악한 중국에 맞서 공정 전반에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조선 수주량 5,643만 CGT 가운데 중국이 3,537만 CGT(63%)를 가져갔다. 한국은 같은 기간 수주량이 8% 늘며 점유율을 21%까지 끌어올렸지만, 중국과의 격차는 여전히 크다.
노동력 부족과 늘어나는 수주 대기 명단 속에서 한국과 일본 조선업계가 저비용을 앞세운 중국 경쟁사에 대응하려면 스마트 조선소 전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06:12</pubDate></item><item><title><![CDATA[과기정통부, 기업 2만8천곳에 보안점검 권고…금융권 해킹 확산 차단]]></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050033337</link><description><![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잇따른 금융권 해킹 사고와 관련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신고기업 약 2만8천 개사에 보안점검 권고 메일을 발송했다.
과기정통부는 4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유사 사고 확산 방지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금융권 해킹 사고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을 중심으로 조사와 대응이 이뤄지고 있으며, 과기정통부와 KISA는 민간 분야로의 공격 확산과 추가 피해를 막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태는 신한·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등 4개 주요 은행에서 해킹으로 인한 고객 정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06:06</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전력 직원 2만4천명 개인정보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32시간 만에 삭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050919321</link><description><![CDATA[한국전력 직원 2만4000여 명의 이름·소속·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외부 웹페이지에 노출됐다가 약 32시간 만에 삭제됐다.
한전은 4일 입장문을 내고 "1일 오후 3시 59분께 외부 웹페이지에 직원 개인정보가 노출된 상황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노출된 정보는 인지 시점에서 약 32시간이 지난 2일 자정 무렵 삭제됐다.
한전 직원 2만4000여 명의 이름과 소속, 전화번호 등이 노출됐다. 주민등록번호 같은 고유식별번호나 민감정보는 노출되지 않았다고 한전은 설명했다. 고객 정보도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사이트는 일반 대중에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06: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방부 "北 극초음속 미사일, 한미 방어자산으로 탐지·요격 가능"]]></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9050771674</link><description><![CDATA[국방부가 4일 북한의 극초음속 주장 중거리 전략미사일을 한미 방어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할 수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한미는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한이 최근 발사한 미사일은 한미가 보유한 방어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우리 군은 북한의 최근 연이은 미사일 발사를 준비 단계부터 면밀히 감시했으며, 발사 직후 미사일을 탐지·추적하고 발사 원점을 정확히 식별했다"고 강조했다.
북한은 3일 오전 6시 30분께 원산 일대에서 동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9:05:53</pubDate></item><item><title><![CDATA[이철우 지사 '박정희 지우기' 직격…"우리나라는 왜 영웅을 거부하나"]]></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445326920</link><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 박정희 전 대통령을 모욕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영웅들을 기리는 동상을 세우자고 제안했다.
정치적 입장에 따라 역사적 인물의 공적을 과장하거나 폄훼하기보다 사실에 근거해 공과 과오를 함께 바라보는 성숙한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박정희 지우기'에 대한 전면 반박으로도 받아들여진다.
이 지사는 개천절인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 '암살자(들)'와 동대구역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을 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구민수 기자 msg@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59:40</pubDate></item><item><title><![CDATA[야말, 3경기 연속 10분 내 골…스페인 체코에 3-1 완승]]></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8533515527</link><description><![CDATA[라민 야말이 전반 6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이 체코를 3-1로 꺾고 UEFA 네이션스리그 3연승을 달렸다.
스페인은 3일(현지시간) 오비에도의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타르티에레에서 열린 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3조 3차전에서 체코를 3-1로 이겼다. 스페인은 이로써 조 1위를 유지했고, A매치 41경기(32승9무)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야말은 앞선 잉글랜드전에서 전반 2분, 크로아티아전에서 전반 2분에 연속 득점한 데 이어 이번 체코전에서도 전반 6분 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남자 A매치 3경기 연속으로 전반 10분 이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58:07</pubDate></item><item><title><![CDATA[보스니아 총선 투표 시작…도디크 "불가능한 나라" 분열 선동]]></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8535289223</link><description><![CDATA[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4일 총선 투표가 시작됐다. 등록 유권자 340만 8517명이 대통령·의회·지방 선거를 동시에 치른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선거 구조는 여느 나라와 다르다. 유권자들은 단일 대통령이 아니라 보스니아크(무슬림계)·크로아트(크로아티아계)·세르브(세르비아계) 3개 구성 민족의 대표 각 1명으로 구성된 집단 국가원수 중 자신의 민족 대표를 뽑는다. 연방 하원의원 98명과 연방 내 10개 주 의회도 이날 함께 선출한다.
투표는 현지 시각 오후 7시(그리니치 표준시 오후 5시)에 마감된다. 예비 개표 결과는 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57:52</pubDate></item><item><title><![CDATA[플라이두바이 1073편 구한 비번 조종사…신원 미공개 이유는]]></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8541096928</link><description><![CDATA[플라이두바이 1073편 승객 182명을 살린 비번 조종사 2명의 신원이 사건 나흘째인 4일까지도 공개되지 않고 있다.
1073편은 9월 30일 이스라엘행 비행 중 납치 비상코드를 송출한 뒤 항로를 이탈해 사우디아라비아 타북의 프린스 술탄 빈 압둘아지즈 공항에 비상착륙했다. 승객 진술에 따르면 부기장 하맘 알 함마미가 비행 중 비상용 도끼로 기장 스밋 마차르를 가격해 중상을 입히고 여객기를 급강하시켰다.
가장 가파르게 떨어질 때는 약 30초 동안 고도 1만 6000피트 이상을 잃었으며, 초당 하강 거리는 약 166m에 달했다. 이 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57:36</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전역 8만 대 Flock AI 카메라, 프라이버시 논란에 파괴 잇따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8543183466</link><description><![CDATA[미국 전역에 설치된 Flock Safety의 AI 기반 번호판 인식 카메라가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 속에 잇따라 파손되고 있으며, 11월 중간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Flock Safety는 현재 미국 49개 주 6,000개 이상 지역사회에서 운영되며, 매달 200억 건 이상의 차량 스캔을 수행한다. 전국에 걸친 카메라 수는 12만 대를 넘어섰다. 미국 경찰서의 약 80%가 이 자동 번호판 인식 장치(ALPR)를 활용해 영장 없이 차량과 운전자를 추적한다.
Flock 카메라는 AI를 이용해 통과하는 모든 차량의 번호판과 흠집·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57:18</pubDate></item><item><title><![CDATA[옥토버페스트 불법촬영 3만2000건…운영자 "반바지 100벌 직접 나눠줬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8550094125</link><description><![CDATA[독일 뮌헨 옥토버페스트의 인기 놀이기구 '테우펠스라드(악마의 수레바퀴)' 운영자가 올해 여성 방문객 100여 명에게 사이클링 반바지를 무료로 나눠줬다. 이 조치는 수만 건의 불법 촬영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유포된 것이 계기가 됐다.
뮌헨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에 따르면 테우펠스라드 관련 불법 촬영 영상은 현재 최소 3만2000건이 유통되고 있다. 현지 방송사 BR의 조사에서는 우크라이나 출신 유튜버 그룹과 바이에른 지역 주민 여러 명이 이 영상을 조직적으로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BR에 따르면 단일 영상 한 편으로 9000유로(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57:03</pubDate></item><item><title><![CDATA[플라이두바이 737 MAX, 음속 직전 급강하…방향타 뜯겼는데 살아 돌아왔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8554399059</link><description><![CDATA[플라이두바이 소속 보잉 737 MAX 여객기가 부기장의 기장 공격으로 29초 만에 4300m 이상 급강하하며 음속에 육박한 속도로 추락했다가 승객들의 제압으로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왔다.
사건은 9월 3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출발해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FZ1073편(보잉 737 MAX 8)에서 발생했다. 당시 기체에는 승객 174명과 승무원 8명이 탑승해 있었다.
하마드 사이프 알 샴시 UAE 검찰총장은 성명을 통해 부기장이 "비행 중 자신의 계획을 실행하기 시작해 조종실 안에서 비상용 도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56:34</pubDate></item><item><title><![CDATA[[최고 달성, 민선 9기의 도약] ⑤모두가 찾고 머무는 관광·문화·명품도시(上)]]></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093017531310269</link><description><![CDATA[달성군이 지역의 역사와 전통에 새로운 문화적 상상력을 더하며 문화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피아노가 유입된 사문진 나루터의 이야기를 공연으로 발전시킨 '달성 100대 피아노'와 1970년대 젊은 예술가들의 실험정신을 이어가는 '달성 대구현대미술제' 등은 지역의 고유한 자산을 오늘의 문화로 재해석하고 있다.
문화의 중심도 '보는 문화'에서 '함께 만드는 문화'로 넓어졌다. 달성군은 문화도시 사업을 바탕으로 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생활 속 문화활동을 확산하고 있다. 특히 넓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권역별 자원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욱진 기자 pencho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응천, 김민석 "헌법 밖 정치인 국회 못 오게" 발언에 "거울치료, 민주당 의원들도 해당"]]></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5444504818</link><description><![CDATA[조응천 전 국회의원이 "헌법 밖에 있는 정치인은 국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그대로 되돌려 민주당을 비판했다. 김민석 대표의 논리를 민주당에 적용하는 이른바 '거울치료' 비판인 셈.
◆김민석 "헌법 밖 정치인 국회 못 오게"…조응천 "전적으로 공감"
조응천 전 의원은 4일 오후 3시 30분쯤 페이스북에 '거울 치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매우 오랜만에 김민석 대표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민석 대표는 전날인 3일 부산 청년간담회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5·18 관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28:08</pubDate></item><item><title><![CDATA[이기인 "개혁신당 첫 문제 제기 '암살자(들)' 굿즈, 전량 폐기·메가박스 공식 사과 다행"]]></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7251077071</link><description><![CDATA[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영화 '암살자(들)'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 논란과 관련해 메가박스 측이 공식 사과와 잔여 물량 전량 폐기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다행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기인 위원장은 앞서 해당 굿즈를 공개하며 "목숨을 앗아간 총격을 소장품으로 만들어야 했나", "표현의 자유는 비판을 막아주는 방탄판이 아니다"라고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이후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메가박스 "남은 티켓 전량 폐기…내부 검증 절차 마련"
이기인 위원장은 4일 오후 5시 12분쯤 페이스북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8:08:23</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곽상언, 뉴저지 집값 박연차 돈 맞나? 아닌가?…'수사팀 아니었잖아'는 물타기"]]></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7362258502</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피아제 시계·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관련 금품 의혹을 두고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벌이고 있는 설전에서 다시 즉답했다.
3일 곽상언 의원의 첫 반박→52분 뒤 한동훈 의원의 재반박→4일 곽상언 의원의 2번째 장문 반박에 이어, 한동훈 의원이 같은 날 오후 재차 맞받으면서 양측 공방은 총 4차례 이어진 상황이다.
두 의원 간 설전은 한쪽은 '노무현 수사는 조작이 아니었다'고 하고, 다른 쪽은 '확정된 팩트라면 증거를 내놓으라'고 맞서면서 2009년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둘러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7:42:17</pubDate></item><item><title><![CDATA['담 증세' 페덱 등판 불발, 삼성 라이온즈 7연승 좌절]]></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310669844</link><description><![CDATA[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질주가 멈췄다.
삼성은 4일 대구에서 두산 베어스에 0대12로 패했다. 6연승을 달리던 삼성은 갑자기 선발투수를 바꿔야 하는 악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대체 선발로 나선 이승현이 일찍 무너진 데다 타선마저 빈공에 허덕이는 바람에 맥없이 무릎을 꿇었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2위 삼성은 선두 탈환을 노리지만 1위 KT 위즈의 발걸음이 빠르다. 이날 경기 전까지 삼성은 6연승을 질주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승차는 3경기. KT도 5연승으로 잘 나가고 있어서다. 남은 경기는 줄어드는데 격차는 여전하다. 마음이 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7:00:26</pubDate></item><item><title><![CDATA[박지원, 조희대 향해 "가왕 조용필 아냐, 닥치고 국감 증인 출석하시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6560842191</link><description><![CDATA[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일반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닥치고 증인 출석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조희대 대법원장 불출석을 비판하는 발언이 이어지고 있지만, 박지원 의원의 이날 표현은 그중에서도 수위가 높은 편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2일 법사위에 일반증인 불출석 의견서를 제출했다.
◆국감 불출석에 격앙…"조용필이 아니다"
국감 때 대법원 관계자들을 부르는 국회 법사위 소속이기도 한 박지원 의원은 4일 오후 4시 51분쯤 페이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6:58:48</pubDate></item><item><title><![CDATA[[금융권 AI 해킹 비상] 보안 취약 시스템 무작위 공격…동일 해커가 7개사 뚫었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370785916</link><description><![CDATA[생성형 AI를 이용한 무차별 해킹 공격에 따른 정보 유출이 잇따라 국내 금융권 보안 대응에 비상이 걸렸다.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상호금융 등 1·2 금융권 전반을 타깃으로 이뤄진 이번 해킹 공격은 AI에이전트를 활용, 자동으로 보안 시스템의 취약점을 찾아 공략하는 진화된 수법으로 파악됨에 따라 금융권 보안체계의 전면적 개편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제기된다.
◆AI 해킹 피해, 全 금융권 확산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신한은행과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에서 정보유출 피해가 확인됐다. 국민은행은 지난 2일 고객 119명의 이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은빈 기자 bea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6:37:01</pubDate></item><item><title><![CDATA[금융권 덮친 연쇄 해킹 공격…당국, 'AI 공격 가능성' 염두해 대응 방침]]></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6204254011</link><description><![CDATA[최근 금융권 전반에 걸쳐 해킹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전 금융권의 정보보안 체계 원점 재점검과 인공지능(AI) 기반 방어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금융위원회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금융업권별 협회, 주요 금융회사 7개사 등과 함께 '전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주요 금융사를 겨냥한 해킹 공격이 연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추가적인 피해를 막고 위협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 9월 30일 신한은행 사고 접수 직후 현장조사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6:23:09</pubDate></item><item><title><![CDATA['노무현 사위' 곽상언, 한동훈에 재반박 "뉴저지 아파트도 증거 보여달라…盧, 아무 것도 모르신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6110121568</link><description><![CDATA['노무현 사위'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의 피아제 시계·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관련 금품 의혹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과 벌이고 있는 '팩트' 공방에 두 번째 장문의 글로 응답했다.
전날 곽상언 의원이 "팩트를 보여주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자 한동훈 의원은 약 52분 만에 미국 뉴저지 아파트 구입 자금을 직접 거론했다.
이어 하루 뒤 곽상언 의원은 다시 "그 주장까지 포함해 자료와 증거를 보여달라"고 맞받았다.
◆당시 변호인·조사 당사자 곽상언 "나도 전말 몰라"
곽상언 의원은 4일 오후 3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6:22:15</pubDate></item><item><title><![CDATA[서영교 "'암살자(들)' 배우 공격, 법적 책임 물을 것"]]></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5525542764</link><description><![CDATA[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을 직접 관람한 후 "아주 훌륭한 영화" 평가한 후 출연 배우들에 대한 공격에 대해 법적 대응을 챙기겠다고 경고했다.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범여권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에서 직접 작품을 본 뒤 평가를 내놓는 사례가 나타나면서 '관람 후 논쟁'으로까지 번지는 모습이다.
◆직접 관람한 서영교 "왜곡 있었나 깜빡 속을 뻔"
서영교 의원은 4일 오후 3시 38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영화 '암살자(들)'을 보았다. 깜빡 속을 뻔했다"고 밝혔다. 그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6:08:56</pubDate></item><item><title><![CDATA[개천절 장외집회로 투쟁력 끌어올린 野, 국감도 벼른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5232437508</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개천철인 3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 규탄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당은 앞으로 국회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민생경제와 안보 등 실정을 부각하며 대여 투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서울 숭례문 앞에서 열린 국민의힘 주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에는 장동혁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해 현역 의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 당원과 시민 등 20만 명가량이 모였다.
국민의힘은 집회에서 북한군 지뢰 폭발 사고, 검찰청 폐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53:44</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선관위 '10초 재실현황판' 왜 만들었나…이용기록·효과평가 '전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5420290725</link><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위원장과 사무총장 등 핵심 간부의 출무·퇴청·휴가 여부를 10초마다 전 직원에게 보여주는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정작 얼마나 이용되는지조차 파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입 필요성과 실제 효과에 대한 검증 없이 시스템부터 운영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중앙선관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 7월 1일부터 '실시간 간부 재실 현황판'을 운영하고 있다.
현황판에는 위원장·상임위원·사무총장·사무차장의 상태가 출무전·업무중·회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43:54</pubDate></item><item><title><![CDATA[경운대,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서 AI·항공 기술 선봬]]></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5032986051</link><description><![CDATA[경운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해 인공지능(AI)과 항공모빌리티 분야의 산학공동 기술개발 성과 및 인재양성 결실을 선보였다.
교육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사업과 초광역 기술사업화 등 총 278개 전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 기반을 융합해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취지다.
경운대 앵커사업단은 대경권 성과를 다룬 '5극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41:43</pubDate></item><item><title><![CDATA[北, 사과 대신 미사일 도발…野 "李정부 아직도 저자세"]]></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465492438</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며 연일 강경 발언과 무력 시위를 멈추지 않으면서 이재명 정부의 대북 유화책은 갈수록 힘을 잃고 있다. 이런 와중에 최근 우크라이나를 향한 정부의 강경 모드가 "북한과는 너무 다르다"며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4일 정치권 안팎에서는 북한이 전날 오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당일 훈련 사실을 발표하는 등 도발을 감행한 점은 '대화 거부 의사'를 분명히 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북한은 올해 주로 대남용 단거리 미사일을 시험발사했으나 이번엔 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40:04</pubDate></item><item><title><![CDATA[野 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 국책은행 투자금으로 부동산 투기" 의혹 제기]]></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5272384343</link><description><![CDATA[영화 '암살자(들)'의 제작사가 받은 국책은행들의 투자금을 사실상 부동산 건설 투기에 이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정부·여당이 영향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영화 내용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이 제작사에 대한 국책은행의 특혜성 투자 시비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서울 홍익대 부근에 2021년 127억원을 주고 확보한 토지에 15층 건물을 짓고 있다며 이 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 7월 1일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산업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36:16</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5343783868</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채 막을 내리기도 전에 한국에서는 메달 못지않게 뜨거운 논쟁거리가 등장했다.
이른바 '금메달 군면제' 이슈다.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발언과 세리머니가 불을 붙였고,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까지 공개 비판에 가세했다.
정확하게는 군 복무를 완전히 면제받는 것이 아니라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되는 병역특례다. 하지만 '군면제'가 대중적으로 통용되는 표현인 만큼 논쟁 역시 이 단어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사실상 면제 받는 것이라는 인식은 수많은 청년들이 365일 내내 군 입대를 해야 하고, 최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35:20</pubDate></item><item><title><![CDATA[[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543841151</link><description><![CDATA[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해외 11개국 선거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중단 사태에 대해선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선거참관단 10명 중 8명은 '투표용지 배부절차'를 가장 인상적인 본투표 절차로 꼽는 등 현실과는 동떨어진 평가를 내놓았다.
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중앙선관위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제선거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1개국 선거기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성현 기자 shin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20:1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산 자인정류장~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 신설…8일부터 하루 2회 운행]]></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2362318112</link><description><![CDATA[경산시 자인면 일대 주민들의 인천국제공항 이동길이 한층 빠르고 편리해진다.
경산시는 오는 8일부터 자인정류장을 기·종점으로 하는 인천공항행 시외버스 노선이 신설돼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자인면과 인근 지역 주민들은 인천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경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직통 노선 신설로 번거로움이 크게 해소됐다. 특히 인근 자인 동부 공영주차장을 함께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자가용을 타고 와 공항버스로 환승하는 이용객들의 접근성과 주차 편의성도 높였다.
신설된 노선은 자인정류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상전 기자 ps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13:37</pubDate></item><item><title><![CDATA["영주호 캠핑장서 주문하면 드론이 직접 배달"…신선식품 배송 뜬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0244761518</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주호 오토캠핑장에서 고기와 채소 등 바비큐 식재료를 주문하면 드론이 가져다주는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가 시작된다. 영주시는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협업해 3일부터 영주호 오토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드론 배송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서비스는 11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배송 품목은 영주농협 파머스마켓에서 판매하는 신선육과 채소, 과일 등 캠핑용 식자재다. 캠핑객들은 장을 보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13:24</pubDate></item><item><title><![CDATA["개혁 수장으로 부적합" vs "친윤 검사 아니다"…중수청장 인선에 민주당 '내홍']]></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495635648</link><description><![CDATA[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둔 여권 내에서 인선의 적절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검찰 출신으로 수사·기소 분리에 반대했던 김 후보자의 이력이 부정적 기류의 근거가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지난 2일 페이스북에서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을 돌릴 수 있는 자를 왜 개혁의 사명을 띠고 출범하는 배의 선장으로 중용하는가"라며 이번 인선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어 "내란극복을 해내야 하는 중수청의 수장으로는 전혀 적임자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12:45</pubDate></item><item><title><![CDATA[진보 언론인 최승호 "영화 암살자(들) 의혹은 인간에 대한 예의 아냐" 일갈]]></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5100142296</link><description><![CDATA[최승호 전 MBC 사장(뉴스타파 PD)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박정희 정권이 영부인을 죽인 범인이라고 의심하는 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고 일갈했다.
최 전 사장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육영수 여사가 저격당한 비극적 사건의 기획자가 박정희 대통령 혹은 그의 수하였던 중앙정보부라고 상상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좌·우 간 균열을 한층 더 심화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는 대표적인 진보 언론인 중 한 명으로 현재 전보 성향의 독립언론인 뉴스타파 PD로 활약하고 있다.
최 전 사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11:01</pubDate></item><item><title><![CDATA[75년의 안동고, 25년 뒤 열어볼 '시간의 편지'를 심는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0292977189</link><description><![CDATA[안동고등학교 동문들이 개교 75주년을 맞아 25년 뒤 모교의 100주년을 바라보며 특별한 준비에 나섰다. 지금의 동문들이 모교에 남기는 뜻과 약속을 타임캡슐에 담아 2051년 개교 100주년에 다시 꺼내보기로 한 것이다.
안동고 총동창회는 10일 오전 10시 안동체육관에서 전국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고등학교 개교 제75주년기념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5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동문들이 함께 만드는 타임캡슐은 이번 행사의 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08:58</pubDate></item><item><title><![CDATA[주민철 초대 대구광역공소청장 "공소청, 인권 보호 기관 역할에 집중"]]></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580507342</link><description><![CDATA["부당하게 수사를 받거나 장기간 수사를 받는 분들이 수사 과정에서 인권 침해를 받지 않도록 공소청이 인권 보호 기관의 역할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주민철 초대 대구광역공소청장은 취임 첫날인 지난 2일 대구 법조 기자실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그는 수사권이 없는 공소청이 수사 과정에서 인권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부당하게 장기 방치되는 경우에는 기록을 송치받아 수사관 교체를 요구할 수도 있다"며 "기소를 위해 수사기관에서 공소청으로 송치된 사건이라도 부당하다면 과감하게 불기소 처분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5:08:45</pubDate></item><item><title><![CDATA[유해진 자택 앞 몰려간 보수단체…"'암살자들' 상영 중단·사과하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514887631</link><description><![CDATA[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 집회로까지 번졌다. 보수단체들은 유해진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기업을 찾아가 계약 철회를 요구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신자유연대와 벨라도는 4일 유해진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성북구의 한 단독주택 앞에서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와 출연 배우들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경찰 비공식 추산 이날 집회에는 50여명이 참석했다.
신자유연대는 영화 상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제작진과 배우들의 대국민 사과와 재발 방지를 위한 약속을 요구했다.
벨라도 측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54:13</pubDate></item><item><title><![CDATA['조수입 6,529억원' 뒤에 숨은 경고…성주참외, 이젠 '양' 아닌 '질']]></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111390197195</link><description><![CDATA[경북 성주참외가 올해 역대 최대의 조수입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참외 명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화려한 성장' 이면에서는 경고음도 나온다.
4일 성주군 등에 따르면 성주참외는 전국 참외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조수입은 2022년 5천763억원에서 2026년 6천529억원으로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생산량도 같은 기간 17만9천352t에서 21만1천400t으로 증가했다.
이런 역대 실적에도 품질이 예전만 못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농가와 지역 안팎에서는 수십 년 쌓은 성주참외 브랜드를 지키려면 이제 양적 성장에서 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영욱 기자 hell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52:39</pubDate></item><item><title><![CDATA[박정희, 박근혜에 "내가 맞을 흉탄, 어머니(故 육영수 여사)가 대신 맞아"]]></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004448472</link><description><![CDATA["아버지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 내 대신 맞고 가셨다. 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몇 번이고 생각해본다."
최근 공개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엔 육영수 여사가 서거한 직후 그의 비통한 심경이 생생하게 담겼다.
최근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 속에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갑)이 지난 2일 기자회견을 통해 내놓은 이 편지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4년 8월 17일 오후 10시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전하기 위해 작성됐다. 당시 프랑스 유학 중이던 박근혜 전 대통령은 비보를 듣고 급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영채 기자 pyc@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49:19</pubDate></item><item><title><![CDATA[중수청, 첫 휴일 반납하고 조직 정비…'개청 초기 혼선' 정상화 총력]]></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485343801</link><description><![CDATA[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2일 개청 이후 곳곳에서 업무 공백과 혼선이 나타나는 가운데 첫 휴일을 반납하고 조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직 정원에 크게 못 미치는 인력으로 출범한 데다 수사 시스템과 사건 기록 이관도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간부와 직원들이 휴일에도 출근해 업무 매뉴얼을 정비하는 등 안착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중수청은 일부 간부와 직원들을 출근시켜 본격적인 수사에 대비한 준비 작업을 진행했다. 출근한 직원들은 각 국·과별 사무 분장과 업무 매뉴얼을 수립하는 등 행정·실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49:03</pubDate></item><item><title><![CDATA[영화 '암살자(들)', 이번엔 '탄흔 굿즈' 논란 휩싸여]]></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165542133</link><description><![CDATA[영화 '암살자(들)'이 이번엔 '탄흔 티켓 굿즈'로 또 다른 논란을 빚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육영수 여사가 피격당한 순간을 연상시키는 이른바 '탄흔 티켓'까지 등장했다"며 "얄팍한 상술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은 몰지각한 상업적 행태"라고 꼬집었다. 이어 오 시장은 "수많은 국민이 지켜보는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흉탄에 목숨을 잃으셨다. 그 참혹한 순간마저 손에 쥐고 즐기는 '굿즈'의 소재가 되어야 하느냐"고 한탄했다.
메가박스가 한정판으로 배포한 해당 굿즈는 종이 포장 안에 흰색 종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창훈 기자 apolon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38:15</pubDate></item><item><title><![CDATA[[취재현장-신중언] '우왕좌왕' 중수청…'친윤' 논쟁만?]]></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9562599538</link><description><![CDATA[78년간 이어진 검찰청 체제가 막을 내리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공식 출범했다. 기관의 간판을 바꾸는 수준의 개편이 아니다. 수사와 기소가 완전히 분리되면서 형사사법체계는 대전환을 맞았다. 그러나 국민의 불안과 불편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정부·여당은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가 '누구 편'인지 가리는 데 열을 내고 있다.
지난 2일 신생 기관인 중수청은 초기 혼란을 수습하지 못한 채 어수선한 상태로 문을 열었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 지방중수청 곳곳에서는 전산과 민원 시스템, 인력과 사무실 정비가 끝나지 않아 수기로 민원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신중언 기자 shyoung3@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37:12</pubDate></item><item><title><![CDATA[[2026안동마라톤대회]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 수변 코스 반해 도전 "힘들수록 더 끌려" ]]></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9221403676</link><description><![CDATA["올해도 또 참가했습니다."
4일 오전 7시 안동시민운동장. '2026 안동마라톤' 출발을 앞두고 한 중년 남성 주변으로 젊은 마라토너들이 몰려들었다.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참가자들과 카메라도 잇따랐다. 유명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를 방불케 하는 인기였다.
주인공은 조웅래(67) 선양소주 회장. 조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접 안동마라톤에 참가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 처음 안동마라톤을 뛰고 험난한 코스에 매력을 느꼈다"며 "올해는 더 준비하고 왔다. 어려운 코스일수록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고 말했다.
지난해 대회는 비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33:23</pubDate></item><item><title><![CDATA[[2026안동마라톤대회] 축협 소불고기·양계협회 통닭 등 먹거리 '풍성'…'맛과 정' 넘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9205760937</link><description><![CDATA[4일 아침 안동시민운동장 일대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건각들의 힘찬 함성과 발걸음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2026 안동마라톤대회' 현장은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지역사회의 따스한 온정과 마라토너들의 다채로운 사연이 어우러지며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힘내라 마라토너"… 안동한우·닭고기 무료 시식 '문전성시'
달리기를 마친 참가자들의 허기를 달래준 것은 안동의 풍성한 인심이었다. 지역 농축산 단체들이 정성껏 마련한 무료 시식 부스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서며 진풍경을 연출했다.
안동봉화축협(조합장 전형숙)은 현장에서 즉석 조리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33:15</pubDate></item><item><title><![CDATA[[2026안동마라톤대회] '가을' 물든 낙동강변 질주…전국서 온 1만5천여명 '역대 최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0250770416</link><description><![CDATA[경북 안동 도심과 낙동강변을 달리는 '2026 안동마라톤대회'가 4일 전국에서 1만5천여 명의 러너가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열렸다.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 1만명이 참가하며 세운 역대 최다 기록을 1년 만에 다시 넘어섰다. 가을 날씨까지 더해지면서 안동시민운동장 일대는 이른 아침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참가자와 가족, 응원객들로 가득 찼다.
특히 올해 대회는 안동 탈춤축제 마지막 날과 맞물리면서 스포츠와 관광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외지 참가자 가운데는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엄재진 기자 ji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33:07</pubDate></item><item><title><![CDATA["PD 되려면 무슨 과목 들어야 하지?"…대구 진로·학업 설계 플랫폼 개발한 장학사]]></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7334197007</link><description><![CDATA[여러 사이트에 흩어진 학생들의 진로·진학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웹앱(Web App)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중·고등학생이 스스로 학업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구 진로학업 설계 플랫폼'(이하 플랫폼)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플랫폼은 지역 고교별 정보와 진로 탐색 및 대학 학과·과목 정보를 한곳에 모아 학생들의 학업 설계를 돕는다.
플랫폼을 만든 이는 박태영 대구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다. 박 장학사는 지난 8월부터 퇴근 후 재미로 플랫폼을 만들기 시작해 3주 만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영경 기자 hop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31:27</pubDate></item><item><title><![CDATA[[2026안동마라톤대회] 풀코스 남자부 우승 이건희 씨]]></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1404783201</link><description><![CDATA["2024년부터 올해까지 대회 3연패를 달성해 더없이 기쁩니다."
4일 안동에서 펼쳐진 '2026 안동마라톤대회' 풀코스 남자 부문 정상은 2시간 39분 40초를 기록한 이건희(39·충남 천안) 씨의 몫이었다.
마라톤 입문 7년 차인 그는 최근 전국 단위 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마라톤계의 떠오르는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 씨는 "3연속 우승을 목표로 마지막이라는 각오를 안고 코스에 나섰다"며 "안동 코스는 결코 만만치 않아 달릴 때는 고통스럽지만, 완주하고 나면 확실한 훈련 효과를 안겨줘 이후 출전 대회마다 늘 좋은 기록으로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30:45</pubDate></item><item><title><![CDATA[대학생 생활비 대출 2년 새 33% 급증… 연체액도 387억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7174556972</link><description><![CDATA[
대학생들이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 생활비 대출 규모가 2년 만에 3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득 수준이 높은 구간에서도 대출이 늘어난 가운데 연체 인원과 금액도 함께 증가했다.
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학생 생활비 대출액은 2023년 6천406억7천만원에서 2024년 8천193억6천만원, 지난해 8천506억원으로 증가했다. 2년 사이 2천99억2천만원(32.8%)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대출 건수도 43만2천171건에서 45만7천1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정훈 기자 hoony@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25:13</pubDate></item><item><title><![CDATA[조희대 "사법부 독립 흔들려선 안 돼"…국감 증인 출석도 거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224271374</link><description><![CDATA[조희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국회의 압박 속에서도 사법부의 독립성과 대법원장의 헌법상 권한을 강조하며 국정감사 증인 출석 요구를 거부했다.
대법관 제청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나눈 협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과 함께 국회의 출석 요구 자체가 삼권분립과 사법권 독립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논리를 내세운 것이다.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지난 2일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불출석 의견서를 제출했다.
조 대법원장은 의견서에서 "제청권자인 대법원장이 현재 진행 중인 인사에 관한 민감한 사항이나 대통령과의 협의 내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주형 기자 medi@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22:54</pubDate></item><item><title><![CDATA[프로농구 홈 개막 경기, 대구시-혁신도시 기관 협력 마중물 될까]]></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185793237</link><description><![CDATA[5일 열리는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홈 개막전이 대구시와 대구혁신도시 내 기관들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는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대구시와 가스공사 농구단에 따르면 이날 홈 개막전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참석, 경기 시작 전에 환영사와 함께 시투하는 행사가 치러진다.
가스공사 농구단이 2021년 9월 창단, 그 해 첫 시즌 데뷔전을 치른 이래로 연고지 지방자치단체장인 대구시장과 구단주인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홈 경기 개막전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 시즌이 처음이다.
지역에서는 추 시장과 홍 사장이 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19:09</pubDate></item><item><title><![CDATA[제대로 뛰지 않은 韓 선수들…김민재 축구화 던지며 분노]]></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0584793079</link><description><![CDATA[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 한국 대표팀과 베네수엘라의 A매치(성인 대표팀 간 경기) 평가전 후반 핵심 수비수 김민재가 교체돼 물러났다. 한데 김민재는 축구화를 그라운드 바닥에 내던지며 분노했다. 교체가 아니라 팀 경기력에 대한 불만 탓. 그럴 만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비틀거리고 있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맞아 평가전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비판이 거세다. 승부를 떠나 경기 내용이 워낙 좋지 못해서다. 감독을 넘어 선수들이 자성하고 분발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따로 논다. 2일 한국은 베네수엘라와 0대0으로 비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18:23</pubDate></item><item><title><![CDATA[새 차보다 비싼 헌 차…국산 경차 캐스퍼·레이에 '중고차 프리미엄' 붙는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118035880861</link><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캐스퍼와 기아 레이 등 일부 국산 경차에서 중고차 가격이 신차를 웃도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고 대기기간이 1년을 넘기자 차량을 빨리 받으려는 소비자들이 중고차 시장으로 몰리면서다.
업계에선 출고 지연으로 일부 고급 수입차에나 붙던 '중고차 프리미엄'이 국산 경차 시장에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4일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엔카에 따르면 '더 뉴 캐스퍼 터보 인스퍼레이션' 올해 7월식 차량 한 대가 2천430만원에 매물로 나온 상태다. 같은 색상·옵션을 적용한 신차 가격은 2천175만원으로, 중고차가 오히려 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재환 기자 rehwa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15:51</pubDate></item><item><title><![CDATA[서문시장서 노래하고 경품도 받고…'시월애 가요 축제' 열린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114254089543</link><description><![CDATA[대구 서문시장에서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가요제와 공연, 경품 행사가 펼쳐진다.
대구서문시장연합회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문시장 야시장무대와 서문마루에서 '2026 서문시장 시월애(愛) 가요 축제'를 개최한다.
6~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예선을 진행한 뒤 10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대상 50만원을 비롯해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5만원, 장려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예선 당일 야시장 무대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축제 기간 고고장구와 젬베 타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14:36</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 최초 대구 청년주간, 예산 반토막에 정체성도 '흔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2571177578</link><description><![CDATA[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를 표방하며 전국 최초로 시작한 대구 청년주간이 예산 축소와 콘텐츠 답보 속에 정체성이 흐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15년 첫선을 보인 뒤 10년 넘게 명맥을 이어왔지만, 최근 2년 사이 예산이 절반으로 줄어든 데다 노래·댄스 행사와 플리마켓 등 비슷한 프로그램이 반복되면서 '청년주간'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하 행복진흥원)도 수장 공백이 수개월째 이어지면서 청년사업 전반의 변화 동력마저 약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4일 매일신문 취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두나 기자 dun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13:29</pubDate></item><item><title><![CDATA["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1055512012</link><description><![CDATA[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을 앞세워 벌이는 농지 심층조사에서 경북 농촌은 정부의 당초 목표였던 '투기 근절' 대신 영농 관행과 생활형 위반만 적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개발압력과 땅값이 높은 수도권과 달리 경북 농촌은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보다 고령농의 위탁경작과 구두 도지가 대부분이어서다. 농민들은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다 태우겠다는 농지조사가 농촌사회 갈등을 부추기고, 막대한 행정력 낭비라는 경고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8월부터 심층조사…전국 5천명 규모 조사인력
4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경북에서도 농지 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11:12</pubDate></item><item><title><![CDATA[불법 임대차 의심 21%…"관행 도지 걸린 이만 억울"]]></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5142098438</link><description><![CDATA[고령과 사고 후유증으로 농사를 포기한 A(70대) 씨는 몇 년 전부터 지인에게 논을 맡겼다. 별도 계약서는 쓰지 않았다. 바로 옆에서 농사짓던 지인이 경작지를 넓혀 농사를 짓고, A씨는 임대료 대신 직불금을 받기로 했다.
절차는 간단했다. 실경작자는 기존 농지에 A씨 논만 보태 농사를 지었고, A씨는 종전처럼 직불금을 통장으로 받았다. 경자유전 원칙에 어긋나는 임대차지만 A씨는 농지 기본조사가 시작된 사실조차 몰랐다고 했다. 기본조사에서 불법 임대차 의심 필지로 걸러지지 않았다면 심층조사에서도 비켜갈 수 있는 셈이다.
A씨는 "최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10:19</pubDate></item><item><title><![CDATA[[김용삼의 한국 반도체 비하인드] 1천억 적자의 벼랑 끝에 선 한국 반도체 ]]></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010108555</link><description><![CDATA[1983년 12월 31일 수도권정비계획법이 제정·공포되었다. 수도권으로의 폭발적인 인구·산업 집중과, 휴전선에서 가까운 수도권의 안보적 취약성을 해결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강력한 억제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 법 제정 덕분에 삼성은 된서리를 맞았다. 삼성은 이미 기흥에 막대한 투자를 하여 첨단 반도체 1라인 인프라를 구축해 놓았다. 바로 옆에 256KD램 생산을 위한 제2라인 건설을 준비하려던 참에, 신규 공장 건설이 전면 금지될 위기에 처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256KD램을 개발하고도 양산하지 못하게 된다. 유일한 탈출구는 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매일신문]]></author><pubDate>2026-10-04 14:10: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위군의회 민주당 의원들 천막 농성 예고…"정당한 발언권, 자료 요구권 보장해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1050513491</link><description><![CDATA[대구 군위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의원들이 정당한 발언권과 자료 요구권 보장을 요구하는 천막농성을 예고했다.
민주당 김현주·이종무 군의원은 지난 2일 성명을 내고 군의장과 집행부가 의정 활동을 제약하고 있다며 오는 6일부터 군위군청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지방자치제 출범 이후 처음으로 민주당 소속 군의원 2명이 군위군의회에 입성했다.
김 군의원은 정당한 정책 발언이 군위군과의 마찰과 의회 직원들의 불이익 우려 등을 이유로 제지당했다고 반발했다.
김 군의원은 "지난달 23일 대구시 편입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현 기자 shjang@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09:22</pubDate></item><item><title><![CDATA[[주목 이 책]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093012425854478</link><description><![CDATA[천성희 (사)한국여성지도자연합 대구회장·(사)대한파크골프연맹 회장이 신간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를 펴냈다. '파크골프백서'를 부제로 붙였다. 파크골프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사람들에게 삶의 활력과 긍정적 변화를 전하겠다는 취지가 읽힌다.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에 비해 장비와 경기 방식이 비교적 간단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체육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단순히 공을 치고 홀을 도는 스포츠만으로 파크골프를 설명하기에는 그 안에 담긴 의미가 간단치 않다.
저자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07:48</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영천시 민선 9기 공약 'K-POP 돔 공연장' 사업화 시동]]></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2323152238</link><description><![CDATA[경북 영천시가 민선 9기 공약으로 추진하는 K-팝(POP) 돔 공연장 건설사업의 실행 방안과 단계적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전담조직(TF)를 구성하고 본격적 사업화에 나선다.
4일 영천시에 따르면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관련부서가 참여해 사업 전반의 주요 과제를 종합 검토하고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사항별로는 공연장 적정 규모와 입지, 사업비 및 재원조달 방안 등 사업 기획을 비롯 ▷도시계획 및 각종 인허가 ▷교통·환경 여건 ▷K-POP 및 스포츠·문화 콘텐츠 연계 ▷민간투자 및 기업 유치 ▷관광자원 연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선일 기자 ksi@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06:51</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눈길 끌려 과정만 요란해선 안 돼…실용개혁 추진"]]></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434520427</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을 둘러싼 선명성 경쟁을 재차 경계하면서 국민의 삶을 실제로 개선하는 '실용개혁'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자신의 X에 "개혁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개혁은 목표이어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고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개혁의 추진 과정뿐 아니라 실제 성과가 중요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은 민생개선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지, 눈길을 끌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06:29</pubDate></item><item><title><![CDATA[경산시인협회 설립 발기인 대회, '홀로서기' 서정윤 임시 의장]]></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4033527589</link><description><![CDATA[경산시인협회 창립준비위원회는 2일 경산 생활문화센터 강당에서 '경산시인협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열었다. 참석자 전원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홀로서기' 저자인 서정윤 시인을 임시 의장 겸 창립 준비위원장으로 추대했다.
경산시인협회 창준위는 "시민과 호흡하는 열린 문학, 일상이 시가 되는 도시"를 표방하며,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정기 문학 세미나 및 합평회 개최 ▷연간 사화집(동인지) 발간 ▷시 낭송회 및 문학 콘서트 개최 ▷청소년과 시민 대상 창작 교실 및 백일장 운영 ▷지역 문화예술단체와의 교류 및 시화전 개최 등 구체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권성훈 기자 cdrom@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4:03:49</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역대 최다 논란거리…망가진 '아시아 대축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541561086</link><description><![CDATA[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폐막식까지 온 게 다행"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운영 과정에서 총체적 부실로 점철된 대회였다.
개막 전부터 부실 운영이 예견된 대회였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비용 절감을 위해 별도의 선수촌을 짓지 않고 선수단 숙소를 컨테이너 임시 선수촌, 크루즈선, 호텔 등에 분산했다. 비용 절감과 대회 전까지 경기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탓에 일부 경기는 나고야 시와 아이치 현을 넘어 다른 도시에서 치를 수밖에 없었다.
대회 시설과 선수단 숙소가 여러 지역에 흩어진 만큼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서는 어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54:25</pubDate></item><item><title><![CDATA[[황현호 칼럼] 특별검사와 공소취소]]></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113425395815</link><description><![CDATA[특별검사는 특정 사건을 수사하고 기소하기 위해 임명된 검사로, 고위 공직자 관련 사건이나 기존 수사기관의 수사로 공정성과 신뢰성이 의심되는 사건을 담당한다. 따라서 특별검사는 정치적 영향이나 외부의 간섭 없이 업무를 수행해야 하고 대통령, 국회, 또는 기존 수사기관으로부터 독립성을 유지해야 한다.
특별검사는 특정한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존재하는 기관으로서 그 사건이 기소되고 재판이 종결되면 임무가 종결된다. 보통 특검법이 제정되면 1명의 특별검사에 3명 내지 5명의 특별검사보, 약 30명의 수사관이 1개 수사팀을 만들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병고 기자 cbg@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51:02</pubDate></item><item><title><![CDATA[[트렌드 경제] 연차 내고 '오픈런'까지…응원복 넘어 수집품 된 축구 유니폼 ]]></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2523271621</link><description><![CDATA[2일 오전 대구 중구 서성로의 한 축구 유니폼 팝업스토어. 문을 열자 최신 시즌 유니폼과 과거 시즌 제품, 각종 축구 굿즈를 둘러보려는 축구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홍진우(27) 씨는 이날 팝업을 찾기 위해 직장에 연차까지 내고 '오픈런'에 나섰다.
평소 축구 유니폼과 굿즈를 모은다는 홍 씨는 "대구FC 유니폼도 있고 평소 수집하는 키링이나 인형, 배지, 가방, 축구공, 피규어 같은 굿즈도 다양해서 좋았다"며 "평소에도 관심 있는 유니폼이나 굿즈가 있으면 찾아서 모으는 편"이라고 말했다.
축구 유니폼이 경기장에서 입는 응원복을 넘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6:08</pubDate></item><item><title><![CDATA[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야마모토 리켄, 요코하마 시장 선거 출마]]></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383792309</link><description><![CDATA[일본 제2의 도시 요코하마를 거점으로 활동해 온 건축가 야마모토 리켄(山本理顕·81)이 요코하마 시장 선거에 출마했다.
요코하마 시장 사직에 따른 시장 선거가 4일 고시됐다. 투개표는 10월 18일이며, 정원 1명에 7명이 입후보해 경쟁률은 7대 1이다.
입후보자는 신고 순으로 시민단체 대표 후지카와 쇼코, 전 시장 야마나카 다케하루, 전 중의원 나카타니 카즈마, 변호사 하라자와 아쓰미, 회사 경영자 후쿠야마 아쓰시, 건축가 야마모토 리켄, 일본공산당 현위원회 부위원장 아사카 유카 등 7명이다.
야마모토 리켄은 2024년 프리츠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5:43</pubDate></item><item><title><![CDATA[말레이시아 학교 강당서 16세 여학생 살해…같은 학교 남학생 3명 체포]]></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384332005</link><description><![CDATA[말레이시아 조호르주 용펭의 한 중학교 강당에서 16세 여학생이 숨진 채 발견되고, 경찰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16세 남학생 3명을 수시간 만에 체포했다.
현지 매체 베리타 하리안에 따르면 피해자는 이렌 소피아 모흐드 카이룰 파이살(16)로, 시신은 3일 오후 5시30분쯤 발견됐다. 이렌 소피아는 학교 강당 안에서 딱딱한 물체로 가격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다.
피해자가 오후 보충수업을 마친 뒤 귀가하지 않자 가족이 학교를 수색하던 중 강당에 쓰러진 이렌 소피아를 발견했다. 외할머니 자메야 라바니(65)는 손녀의 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5:22</pubDate></item><item><title><![CDATA[오키나와 미군 해병대원, 일본 여성 살해 후 "모른다" 부인]]></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385538822</link><description><![CDATA[오키나와현 경찰이 나하시 호텔에서 39세 일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주일미군 해병대 상등병을 4일 긴급 체포했다.
체포된 용의자는 미군 후텐마 비행장(기노완시) 소속 해병대 상등병 데빈 바라드(20)다. 오키나와현 경찰에 따르면 바라드는 "나는 모릅니다"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체포 혐의는 3일 오전 2시 10분쯤부터 4시 15분쯤 사이에 나하시 와카사 소재 호텔 객실에서 같은 시 구니바 거주 직업 불상 야기 안나(39)를 살해하고 지갑과 배낭을 빼앗은 것이다.
호텔 종업원이 같은 날 오전 4시 20분쯤 객실에 여성이 숨을 쉬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5:01</pubDate></item><item><title><![CDATA[[트렌드 경제] "어디서 왔고 어떻게 키웠나"…계란도 '공부해서' 산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2144812547</link><description><![CDATA["계란에서 화장품 같은 냄새가 나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계란의 '이상한 냄새'를 호소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화학약품 냄새가 난다", "비린내가 심하다"는 경험담이 이어졌고, 댓글에서는 제품명과 생산업체, 원산지를 확인하는 모습까지 나타났다.
한때 계란을 고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한 판에 얼마냐'였다. 이제는 사정이 달라졌다. 국산과 수입산, 일반란과 동물복지란 등이 한 매대에서 경쟁하고 산란일자와 사육환경, 신선도까지 따져볼 요소도 많아졌다. 고물가 속 계란 한 판을 둘러싼 소비자들의 선택 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임소현 기자 hyoni@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4:37</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데이터센터 막으면 중국으로 간다"…오하이오 유세서 AI 인프라 강력 옹호]]></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391936493</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유세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막으면 관련 투자가 중국으로 넘어간다고 경고하며 AI 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옹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하이오주 밴덜리아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에서 데이터센터를 막으면 인공지능(AI) 글로벌 경쟁에서 중국에 뒤처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막으면 중국에 유리한 고지를 내줄 것이라고 직접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하이오에 엄청난 돈 벌 기회가 있다. 그냥 꺼버릴 수는 없다. 그러면 중국으로 간다"고 말했다. 다만 해당 발언에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4:35</pubDate></item><item><title><![CDATA[홍콩 연구팀, 화성 주택 3D 프린팅 소재 개발…효모·젤라틴·모래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392544540</link><description><![CDATA[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와 홍콩이공대학교 연구팀이 유전자 조작 효모, 젤라틴, 화성 토양을 결합한 저에너지 3D 프린팅 소재를 개발했다. 이 소재는 화성의 극한 환경에서 동결건조돼 굳으며, 압축 강도는 저급 콘크리트에 준하는 수준이다.
연구 결과는 9월 10일 국제학술지 '켐 서큘래리티(Chem Circularity)'에 게재됐다. 토목공학자 추지션(Jishen Qiu) 부교수가 연구를 이끌었다.
화성은 진공에 가까운 대기와 혹독한 추위, 강한 방사선 환경이다. 지구에서 건축 자재를 실어 나르는 것은 로켓 탑재 한계로 사실상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4:10</pubDate></item><item><title><![CDATA[프라보워 대통령 피소…인도네시아 산불 연무에 17만5천명 호흡기 피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393890963</link><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주 시민·원주민 단체들이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올해 들어 4만8천 헥타르(약 185제곱마일)가 불에 타면서 발생한 연무로 17만5천 명이 넘는 급성 호흡기 환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9월 17일 '나파스 칼리만탄 바랏(서칼리만탄의 숨결)'이라는 이름의 시민사회 연대가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과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 부통령 등 25명의 공직자와 국가기관을 상대로 "산림·토지 화재를 효과적으로 처리하지 못했다"는 혐의로 집단소송을 냈다.
소장은 폰티아낙 지방법원에 사건번호 29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3:51</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 "극초음속 미사일에 AI 도입…이 타격 피할 방법 없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400294197</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3일 새벽 동해상으로 중거리 극초음속 전략미사일을 발사하며 인공지능(AI)을 탑재해 요격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이 동북방향으로 발사됐으며 동해상 1,000㎞ 거리의 설정 목표 지점을 명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군 합동참모본부는 같은 날 오전 6시 30분쯤 원산 일대에서 탐지된 탄도미사일 1발이 700㎞ 이상을 비행했다고 발표했다.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분석 중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은 미사일이 1,000㎞를 비행했다고 주장했으나 한국 합참은 700㎞ 이상, 일본 방위성은 680㎞로 각각 탐지해 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3:13</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취준생 32%, 면접·OB 방문서 성희롱…10월부터 기업 방지 의무화]]></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401028261</link><description><![CDATA[일본에서 취업준비생 10명 중 3명이 채용 과정에서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기업에 방지책 마련을 의무화하는 개정 남녀고용기회균등법이 이달부터 시행됐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4년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준생의 31.9%가 기업설명회·면접 등에서 성희롱 피해를 봤고, 인턴십 경험자의 30.1%도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 유형 중에는 집요한 식사·데이트 권유(33.2%)와 성적인 농담·놀림(28.9%)이 가장 많았다.
도쿄신문·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기존에 사원에게만 적용되던 기업의 괴롭힘 방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2:43</pubDate></item><item><title><![CDATA[플라이두바이 부기장, 비상 도끼로 기장 공격 후 꼬리날개 파손 상태로 1시간 비행]]></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404791691</link><description><![CDATA[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출발해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소속 보잉 737 MAX 여객기(FZ1073편)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흉기로 찌르고 기체를 급강하시키는 사건이 9월 30일(현지시간) 발생했다. UAE 검찰총장 하마드 사이프 알 샴시는 부기장이 비행 중 조종실에 비치된 비상용 도끼로 기장을 공격하고 항공기 조종장치를 장악하려 했다고 밝혔다.
부기장은 여객기를 의도적으로 추락시키기 위해 기수를 내렸고, 기체는 1분 만에 고도 3만3000피트에서 1만7000피트로 급강하했다. 이 과정에서 비행기 꼬리 수직 날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2:16</pubDate></item><item><title><![CDATA[나이키, 중국 매출 5년 새 30% 급감…내년 1월부터 할인 판매 전면 중단]]></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402393642</link><description><![CDATA[나이키가 내년 1월부터 중국 내 제3자 온라인 도매 판매를 대부분 중단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재건에 나선다.
중국·대만을 포함한 그레이터차이나 매출이 5년 전 고점보다 약 30% 감소한 가운데, 나이키는 온라인 제3자 판매를 대부분 끊고 중국 전용 제품 개발을 확대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되살린다는 전략이다.
캐시 스파크스 나이키 중화권 부사장 겸 총괄 관리자는 인터뷰에서 내년 1월부터 중국 내 도매 유통 협력사들의 온라인 판매를 중단시키겠다고 밝혔다. 스파크스 부사장은 "우리 시장은 너무 분산되고 혼란스럽다"고 재편 배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41:43</pubDate></item><item><title><![CDATA[초등생 "뽀뽀 장난" 피하다 다친 동급생…법원 "학교폭력 맞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284551670</link><description><![CDATA[충북 음성의 한 초등학교에서 남학생이 뽀뽀를 하려는 장난을 치다 동급생 여학생이 다친 사건이 학교폭력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청주지법 행정1부(부장 김성률)는 A군의 학부모가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상대로 낸 학교폭력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A군은 지난해 3월 17일 오후 2시 40분께 충북 음성의 한 초등학교 교실 앞 현관에서 입술을 내밀고 동급생 B양에게 접근했다. B양은 이를 피하다 철제 기둥에 부딪혀 입술을 다쳤다.
B양 부모의 신고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열렸고, A군의 행동이 학교폭력으로 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33:20</pubDate></item><item><title><![CDATA[배민 급식 알림이 드러낸 남편 혼외자…"우린 초등생 없는데"]]></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294694976</link><description><![CDATA[초등학생 자녀가 없는 가정의 남편 업무용 휴대전화에서 배달 앱 '배민'의 초등학교 급식 메뉴 푸시 알림이 발견돼 혼외자 존재가 드러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의 업무용 휴대전화에서 배달 앱 알림을 확인한 뒤 이상 징후를 알아챘다는 내용이 공유됐다. 사연을 소개한 곳은 불륜 사건을 전문으로 하는 '오로지탐정사무소'다.
탐정사무소에 따르면 의뢰인은 남편의 업무용 휴대전화에서 배민의 초등학교 급식 메뉴 푸시 알림을 발견했다. 의뢰인에게는 초등학생 자녀가 없었던 만큼 해당 알림을 이상하게 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31:32</pubDate></item><item><title><![CDATA["동전 3만원 맞아요, 열 번 넘게 셌어요"…관악구 판자촌 배달기사의 선택]]></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292096458</link><description><![CDATA[서울 관악구의 한 판자촌으로 피자를 배달한 기사가 음식값 3만원을 받지 않고 돈과 음식을 그대로 두고 왔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배달하고 동전으로 3만원 받음'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서울 관악구의 한 판자촌 인근으로 음식 배달을 갔다고 전했다. 주문자는 '현금은 문 앞에 뒀으니 음식도 문 앞에 놓아달라'고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A씨가 발견한 음식값은 대부분 100원짜리 동전이었다. 작은 지퍼백 안에는 1000원짜리 지폐 몇 장과 동전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30:44</pubDate></item><item><title><![CDATA[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3302936884</link><description><![CDATA[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결정 직후 일부 선수들이 병역 혜택과 관련해 내놓은 발언과 행동을 강하게 비판하며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제도 재검토를 주장했다.
한국 남자축구는 전날 일본과의 결승에서 1대0으로 승리해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이에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표팀 23명 가운데 20명이 병역특례 대상이 됐다.
◆금메달 뒤 '군 면제' 발언 잇따라…안철수 "군대가 혐오시설인가"
안철수 의원은 4일 오전 11시 59분쯤 페이스북에 '군대 안 간다고 자랑하는 국가대표 축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30:36</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결산] 한국, 주요 구기 종목서 일본 꺾고 금빛 소식 전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114042109982</link><description><![CDATA[인기와 부담은 비례한다. 야구와 축구, 농구는 국내 인기 스포츠. 하지만 최근 나란히 경기력 문제로 비판을 받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이들 구기종목이 우려를 딛고 금메달 낭보를 전했다. 다들 결승에서 일본을 무너뜨리고 영광을 안아 더 눈길을 끈다.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4연패 달성
또 만났고, 다시 이겼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일본과 결승전에서 맞붙은 건 3개 대회 연속.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2022 항저우 대회에서 한국은 모두 2대1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번 결승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채정민 기자 cwol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3:29:33</pubDate></item><item><title><![CDATA['별점 테러' 논란 암살자(들)…네이버 "기계적 어뷰징 확인" 경찰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2545029476</link><description><![CDATA[영화 '암살자(들)'의 네이버 관람평에서 자동화 도구 등을 이용한 기계적 어뷰징 정황이 확인돼 네이버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네이버는 해당 영화의 관람평 정렬 방식을 임시로 변경하고 영화 검색 첫 화면의 평점 노출 방식도 손보기로 했다.
4일 네이버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영화 관람평과 공감·비공감 수가 중복 반영된 현상을 자체 분석하는 과정에서 일부 영화에 비정상적인 트래픽이 발생한 정황을 확인했다.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와는 별개의 현상으로, 네이버는 지난 1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네이버는 이날 공지를 통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59:16</pubDate></item><item><title><![CDATA[[아시안게임] 기대한 수영·양궁 성적은 아쉬움…투기 종목 부진 심화]]></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2550728347</link><description><![CDATA[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많은 메달을 기대했던 종목들이 생각보다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여기에 더해 레슬링, 유도, 태권도 등 투기 종목들의 부진한 성적은 계속됐다.
자존심을 지킨 종목은 펜싱과 배드민턴. 펜싱은 오상욱이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를 휩쓸며 세계 최강임을 다시 확인했다. 펜싱은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쓸어 담으며 한국 선수단 자존심을 지켰다.
배드민턴은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사상 최초로 여자 단식에서 2회 연속 우승과 함께 여자 복식의 이소희-백하나 조의 금메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55:15</pubDate></item><item><title><![CDATA[안동경찰, 실종자 수색 '민·관·경 총력망' 가동]]></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2353408836</link><description><![CDATA[경북 안동경찰서가 치매 노인과 아동 등 실종·미귀가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지자체와 소방은 물론 대중교통 운수업체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지역사회 수색 안전망을 구축했다.
안동경찰서(서장 금주현)는 최근 청사 회의실에서 안동시청(안전재난과), 안동소방서(119재난대응과),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회, 지역 대중교통 운수업체(시내버스 3개 사·개인택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지역 치안 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종 사건 발생 초기 결정적 단서를 확보하고 수색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47:4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천시, '청렴북마크'로 복지시설 보조금 집행 투명성 높인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1144407007</link><description><![CDATA[
경북 김천시가 사회복지시설의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유도하기 위해 '청렴북마크'를 제작해 현장에 배부하는 등 청렴한 복지행정 문화 확산에 나섰다.
김천시 복지정책과(과장 김홍태)는 최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담은 청렴북마크 200부를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청렴북마크에는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감사 시 주요 지적사항 ▷보조금 집행에 필요한 구비서류 등 시설 종사자들이 실무 과정에서 자주 확인해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담았다.
시는 청렴북마크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45:12</pubDate></item><item><title><![CDATA[구미전자공고 권이겸,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동메달…'기능 메달 계보' 잇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5501437329</link><description><![CDATA[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이하 구미전자공고) 출신 국가대표 권이겸 선수가 지난달 28일 막을 내린 '제48회 2026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그래픽디자인 직종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세계 70여 개국 1천400여 명의 선수가 64개 직종에서 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구미전자공고는 지난 2024년 프랑스 리옹 대회 금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리스트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방 마이스터고의 맞춤형 기술 교육 프로그램이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점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그래픽디자인 직종은 제한 시간 안에 인쇄·출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조규덕 기자 j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44:29</pubDate></item><item><title><![CDATA[청송·일본 무로토 학생들 온라인 만남…세계지질공원으로 국제교류]]></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4203067764</link><description><![CDATA[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일본 무로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매개로 한 양국 학생들의 국제교류가 온라인에서 먼저 시작됐다.
경북 청송군은 지난달 29일 청송고등학교와 청송여자고등학교 학생 6명, 일본 무로토고등학교 학생 4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지질공원 학생 국제 온라인 교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오는 11월 무로토 학생들의 청송 방문을 앞두고 양 지역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송 학생들은 주왕산과 청송사과, 청송백자, 지역 먹거리 등 무로토 학생들에게 소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43:15</pubDate></item><item><title><![CDATA[교도소 작업 중 60대 심정지…직원들 신속한 CPR·제세동으로 회복]]></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3335864969</link><description><![CDATA[경북 청송군 진보면 경북북부제1교도소에서 스프링클러 배관 작업을 하던 60대 외부작업자가 갑자기 심정지를 일으켰지만 교도소 직원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제세동으로 의식과 호흡을 회복했다.
4일 청송소방서와 경북북부제1교도소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3시 51분쯤 경북북부제1교도소 수용동에서 스프링클러 메인배관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외부작업자가 쓰러졌다.
상황을 인지한 교도소 직원들은 즉시 내부에 상황을 전파하고 의료과 직원들이 도착하기 전부터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어 오후 3시 52분쯤 의료과 직원 등이 현장에 도착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42:33</pubDate></item><item><title><![CDATA[합천에 농구 코트가 선다…55개팀 10~11일 야외 3x3 대결]]></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9353367653</link><description><![CDATA[합천 대종각에 야외 농구 코트가 들어선다.
일본팀을 포함한 55개 팀이 오는 10~11일 이틀간 이곳에서 3x3 농구 대결을 벌인다. 합천군은 이 기간 대종각 특설코트에서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합천 STOP 국제농구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대회에는 일본팀을 포함한 국제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모두 55개 팀이 참가한다. 군은 국제 규모의 스포츠 행사로 합천을 찾는 선수단과 농구팬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대회는 기존 실내 체육관 중심의 농구대회와 달리 대종각 특설코트에서 야외 경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41:48</pubDate></item><item><title><![CDATA[농협은행 경북본부·경북개발공사, 안동 사과농가 일손돕기 나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09421525155</link><description><![CDATA[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김진욱)와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이재혁)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안동지역 사과농가 지원에 나섰다.
이재혁 사장, 김진욱 본부장, 권기봉 남안동농협 조합장 등 양 기관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1일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의 한 사과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확기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직면은 최근 산불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양 기관은 피해 농가의 수확 작업을 돕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영민 기자 yun1011@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41:02</pubDate></item><item><title><![CDATA[백일홍 물결에 빠진 청송…'산소카페 청송정원' 가을 명소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3470529254</link><description><![CDATA[경북 청송군 파천면 신기리 일대에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 백일홍 화원 '산소카페 청송정원'이 가을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드넓은 백일홍 꽃밭과 청송의 청정 자연이 어우러지면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는 1만명 이상이 찾는 등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2021년 시범단지로 문을 연 뒤 2022년 정식 개장했다. 이후 매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백일홍 단지를 가꾸면서 청송을 대표하는 가을 관광지로 성장했다.
매년 9월부터 10월까지 약 두 달간 10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종훈 기자 appl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40:23</pubDate></item><item><title><![CDATA[합천군의회, 임시회 앞두고 현안 5건 보고 청취]]></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20022802688</link><description><![CDATA[경남 합천군의회는 2일 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2027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공모 신청 등 군정 주요 현안 5건을 보고받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원들과 집행기관 주요 공무원이 참석했다. 집행기관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했고, 의원들과 현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부서별 주요 현안으로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공모신청 등 5건이 보고됐다. 의원들은 사업의 추진 방향과 기대효과를 살펴보고, 군민 입장에서 필요한 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합천군의회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제303회 임시회를 연다. 의원들은 임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39:52</pubDate></item><item><title><![CDATA[전국유교문화학술대회 "선현의 지혜를 미래 세대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2270183118</link><description><![CDATA[선현들의 올곧은 선비정신과 충절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경북 봉화에서 전통 유교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대규모 학술 행사가 열렸다.
(사)박약회 봉화지회는 지난 1일 봉화복합스포츠단지 실내테니스장에서 전국 유림 지도자와 유교문화 관계자 등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차 전국유교문화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의 유림들이 유교적 전통 가치를 되짚어보는 데 그치지 않고, 충재 권벌 선생의 종택이 자리한 닭실마을과 조선 중기 정자 건축의 백미인 청암정 등 봉화의 대표 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39:27</pubDate></item><item><title><![CDATA[동국대 WISE캠퍼스, 조형물 건립기금 1억원 기부 받아]]></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2275695173</link><description><![CDATA[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문선배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과 포항 원법사 주지 해운 스님이 각각 5천만원씩 총 1억원의 조형물 건립기금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동국대 WISE캠퍼스 조형물 건립기금 전달식은 지난 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기부자들과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기금은 동국대 WISE캠퍼스의 상징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조형물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선배 동국대 총동창회장은 "동국대가 개교 120주년을 맞이했고, WISE캠퍼스가 반세기를 향해가는 시점에 조형물 건립에 뜻을 보태게 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진만 기자 fact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38:35</pubDate></item><item><title><![CDATA['파울 트러블'이 가스공사 첫 경기에 트러블을 만들었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2371736105</link><description><![CDATA[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케베 알루마가 똑같은 실수로 개막전서 팀에게 패배의 쓴 잔을 맛보게 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렸던 2026-2027 KCC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에게 73대82로 패배했다.
강혁 가스공사 감독은 소노의 주축 외국인 선수 자니 오브라이언트의 상대로 라건아와 김준일을 선택했고 최승욱과 김민규를 투입해 수비와 에너지레벨 상승을 꾀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다. 1쿼터에 가스공사는 알루마와 라건아, 전현우, 최승욱 등이 고루 활약하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화섭 기자 lhsskf@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37:38</pubDate></item><item><title><![CDATA[합천 대장경테마파크, 9일부터 24일간 '꽃길 여행']]></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9194473224</link><description><![CDATA[합천 대장경테마파크 입구에 '여행 출발역'이 들어선다.
합천군은 오는 9일부터 11월 1일까지 24일간 대장경테마파크 일원에서 '2026 대장경기록문화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꽃길따라 합천 한바퀴'다. 가을꽃으로 꾸민 합천의 대표 관광지를 포토존으로 연출하고, 대표 캐릭터 '별쿵이'와 함께 가을여행을 한다는 콘셉트다.
관람 동선은 ▷입구 게이트에서 시작하는 '여행 출발역' ▷합천의 명소를 소개하는 '여행정거장' ▷천년광장에 조성하는 '여행종착역'으로 이어진다. 관람객은 출발역을 지나 정거장에서 합천의 명소를 만난 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30:12</pubDate></item><item><title><![CDATA[해안길 함께 걸은 해운대 다문화가족과 이웃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20360073292</link><description><![CDATA[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350여 명이 부산 해운대 해안길을 함께 걸으며 이웃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해운대구는 해운대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2일 오후 엘시티 더 몰 광장에서 제13회 해운대구다문화가족축제를 열었다. 올해 주제는 '같이 뛰는 오늘, 달라지는 내일'이다.
걷기대회 참가자들은 광장을 출발해 미포와 청사포 해안길을 따라 걸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차이를 존중하자는 취지를 담았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걸으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9:33</pubDate></item><item><title><![CDATA[농협봉화군지부, '농심천심' 나눔 구슬땀…'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2114746371</link><description><![CDATA[
농협봉화군지부가 농촌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찾아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농협봉화군지부(지부장 권오규)는 지난 1일 봉화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찾아라 행복마을 14호' 현판식 행사 현장을 찾아 대대적인 민관 합동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 운동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농협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동참했다.
이들은 가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돕는 한편, 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손병현 기자 why@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9:17</pubDate></item><item><title><![CDATA[공모로 국·시비 확보하면 포상…기장군 최대 100만원 지급]]></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20370429351</link><description><![CDATA[부산 기장군이 국·시비 공모사업 유치에 성과를 낸 직원에게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과 인사상 혜택을 제공한다. 지역 현안 사업에 필요한 외부 재원 확보를 뒷받침하려는 조치다.
기장군은 이 같은 내용의 '공모사업 추진 성과에 따른 포상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우성빈 군수의 특별지시에 따라 마련된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27년 1분기까지 공모사업을 유치한 공무원과 부서를 대상으로 한다.
개인 포상은 최우수 1명과 우수 3명, 장려 5명 등 총 9명이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포상금과 특별휴가를 비롯해 근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8:09</pubDate></item><item><title><![CDATA[수사·기소 분리 첫날…부산경찰, 팀장 책임수사 강화]]></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20571103087</link><description><![CDATA[수사와 기소가 분리되는 새 형사사법체계 시행에 맞춰 부산경찰이 팀장 중심 수사와 사건 처리 점검을 강화한다. 수사 인력을 확충하고 보완수사·재수사 요구를 관리하는 전담 부서를 통해 일선 수사관을 지원한다.
부산경찰청은 2일 오전 10시 청사 대강당에서 김성희 청장 주재로 '부산경찰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회의를 열었다. 부산청 수사부서장과 일선 경찰서장, 수사·형사·여성청소년·교통과장 등이 참석해 달라진 수사환경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개정 형사소송법 경과보고에 이어 수사 비리·비위 대응과 인권 보호, 범죄피해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7:46</pubDate></item><item><title><![CDATA[1400년 동래온천, 부산 첫 '온천도시' 지정]]></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21152003236</link><description><![CDATA[1400년 역사를 지닌 부산 동래온천이 정부가 지정하는 '온천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동래구는 금정산국립공원과 온천을 잇는 관광 동선을 만들고 치유·체험시설을 확충해 관광객의 체류를 늘릴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1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온천도시로 최종 지정됐다고 전했다. 2023년 선정된 충남 아산과 충북 충주, 경남 창녕에 이어 전국 네 번째이며 부산에서는 처음이다.
온천도시는 온천 자원의 우수성과 관광 활성화 노력, 산업 육성 가능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정한다. 동래구에 따르면 동래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7:31</pubDate></item><item><title><![CDATA[김천시,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2년 연속 개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1344022956</link><description><![CDATA[
자동차 튜닝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오는 30, 31일 이틀간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경북도, 김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튜닝산업의 대중화와 건전한 모빌리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내 튜닝산업의 메카인 김천에서 2년 연속 개최되면서 자동차 튜닝산업과 지역을 연계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행사장에는 튜닝카를 비롯해 오프로드카, 바이크, 드론, RC카 등 다양한 모빌리티가 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7:19</pubDate></item><item><title><![CDATA[메신저 대화명에 청렴 다짐…부산교육연수원 직원들 직접 실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21200353446</link><description><![CDATA[업무용 메신저 대화명에 청렴 다짐을 적고 동료들과 청렴 소품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부산교육연수원 직원들이 직접 고른 아이디어로 일상 속 청렴 실천에 나섰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지난달 전 직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활동을 운영했다. '원(願)하는 청렴, 함께 켜는(ON) 실천, 교육연수원(院)'을 슬로건으로 직원들이 활동을 제안하고 선택하도록 했다.
연수원은 지난달 14일부터 이틀간 아이디어 공모와 투표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직원들의 호응이 높은 과제를 선정해 실천에 옮겼다.
직원들은 '나만의 청렴 다짐'을 한 줄로 작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6:50</pubDate></item><item><title><![CDATA[산업·교통 함께 묶는 부울경…경제동맹 실행력 논의]]></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21325709686</link><description><![CDATA[부산·울산·경남이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성장하기 위해 산업과 교통 등 공동 현안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맞춰 지역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공동사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부산시는 1일 오후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울산시·경상남도와 공동으로 '2026 부울경 경제동맹 정책포럼'을 열었다. 김경덕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윤태한 부산시의회 부의장, 김영재 부산연구원장 등 3개 시도 관계자와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조강연에 나선 이귀현 지방시대위원회 5극3특 정책국장은 권역별 성장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동식 기자 maxim147@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6:19</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전문대, 서울성모병원에 헌혈증서 1,004매 기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09494383192</link><description><![CDATA[경북전문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서 1천4매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달됐다.
경북전문대는 지난 1일 교내 본관 대회의실에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사랑의 헌혈증서' 1천4매를 기부했다.
헌혈증서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교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마련했다. '천사'를 뜻하는 숫자 1천4매에 구성원들의 나눔 의지를 담았다. KBC사회봉사단과 학생통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기부는 수혈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식에는 서울성모병원 김혜단 부장과 경북전문대 간호학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마경대 기자 kdm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5:40</pubDate></item><item><title><![CDATA['손 씨름·터널 탈출'…합천 아빠들, 아이와 노는 법 익혔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219450017019</link><description><![CDATA[손 씨름, 터널 탈출, 숫자 합체. 합천의 아빠들이 아이와 노는 법을 익혔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아빠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고 부모·자녀 간 애착 형성을 돕기 위해 지난달 30일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합천, 아빠해봄' 참여프로그램 '놀이코칭'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와 공감하는 아빠 놀이법'을 주제로 실습·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빠가 자녀의 발달 특성과 놀이 욕구를 이해하고, 놀이를 매개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은 ▷손 씨름·터널 탈출·숫자 합체 등 애착관계 형성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4:28</pubDate></item><item><title><![CDATA[김천시, 첫 '유럽형 노천카페 거리' 시민들 호응에 성공적 마무리]]></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1035280326</link><description><![CDATA[
경북 김천시가 올해 처음 선보인 '율곡동 노천카페 거리'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도심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문화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인근 상권을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순한 야외 휴식공간을 넘어 상권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새로운 거리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김천시는 지난달 9일부터 30일까지 율곡동 일원에서 노천카페 거리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동안 1만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노천카페 거리는 시민들이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테마별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22:48</pubDate></item><item><title><![CDATA[DMZ 지뢰 사과 요구에 '미사일'로 답한 北…김정은 "노선 변화 없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1142071851</link><description><![CDATA[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한 우리 정부의 사과 요구와 대화 제의를 거부해온 북한이 중거리 전략미사일을 발사하며 무력시위를 이어갔다.
4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전날 새벽 북한 동부지역에서 동해상으로 진행된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훈련을 참관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무기체계를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성능을 높이는 것이 "억제력 행사의 한 형태"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전략적 공격 수단의 신뢰성과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노력을 중단 없이 계속해 나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2:08:47</pubDate></item><item><title><![CDATA[생일선물로 LP 주고 받고…K팝 아이돌도, 젠지 세대도 '아날로그 음반 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093018471760030</link><description><![CDATA["요즘 젊은 친구들이 LP를 굉장히 많이 찾아요. 10만원 이하의 턴테이블도 많아지면서 친구끼리 LP를 생일 선물로 주고받기도 합니다."
레트로 열풍에 LP도 올라탔다. 한때 CD와 스트리밍에 밀려 '과거의 음반'으로 여겨졌던 LP가 다시 전성기를 맞고 있다. 그 흐름에 새로운 동력을 더한 건 K팝이다. 유명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LP를 내놓고, 팬들은 음악을 듣는 매체를 넘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소장품'으로 찾게 되면서다.
◆K팝 만난 LP…판매량·소장 가치↑
써클차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LP 판매량은 93만7천173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1:50:55</pubDate></item><item><title><![CDATA[[매일춘추-조대흠] 메이비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1352564031</link><description><![CDATA[토니상 6관왕. 작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군 이슈였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현재는 구형이 된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을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최근 작품에 대한 특강에 다녀왔다. 기억에 남는 건 작품은 계속 변했지만 처음 얘기하고자 했던 핵심만은 유지하려고 했다는 점이다.
인간적인 감정을 깨닫는 로봇에 대한 소재는 많다. '월-E', '아이, 로봇', 'A.I.'와 같은 영화부터 '너도 인간이니?', '나 홀로 그대' 같은 한국 드라마도 있다. 인간이 아닌 존재가 인간의 감정을 알아가는 이야기는 낯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문화부 jeb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1:36:59</pubDate></item><item><title><![CDATA[평택 한밤중 외국인 10여명 패싸움…방망이까지 휘둘렀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1292544222</link><description><![CDATA[한밤중 경기 평택에서 외국인 10여명이 방망이까지 휘두르며 패싸움을 벌였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장에서 외국인 남성 2명이 체포됐으며 경찰은 달아난 다른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4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쯤 평택시 포승읍 노상에서 "외국인 여러 명이 패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들어왔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자율방범대원이 촬영한 영상에는 외국인 여러 명이 웅크리고 있는 상대방을 향해 방망이를 수차례 휘두르며 집단으로 폭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는 이들이 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1:32:31</pubDate></item><item><title><![CDATA[법원 전산망 해킹 시도 폭증…8개월 만에 24만건, 지난해 전체의 1.7배]]></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0383852472</link><description><![CDATA[올해 들어 법원 전산망을 노린 해킹 시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개월 동안 감지된 시도만 약 24만건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건수를 크게 넘어섰다.
5일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법원 보안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시스템에 포착된 해킹 시도는 총 23만9천14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발생한 14만1천528건과 비교하면 약 1.7배 수준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집계된 10만1천205건과 비교해서는 약 2.4배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0:40:50</pubDate></item><item><title><![CDATA[클래식 선율 따라 유럽 5개국 여행…비원뮤직홀 'Music&Voyage']]></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0315893994</link><description><![CDATA[음악과 함께 오스트리아부터 스페인까지 유럽 5개국을 여행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비원뮤직홀은 오는 10일(토) 오후 5시 '인문학이 숨겨놓은 플레이리스트'의 두 번째 공연으로 '클래식 유럽여행, Music&Voyage(뮤직 앤 보야지)'를 선보인다.
올해 신규 기획사업 '인문학이 숨겨놓은 플레이리스트'는 클래식 음악에 인문학적 요소를 결합한 융복합 콘서트다. 상반기에는 피아니스트 김태형과 퍼퓸테일러 배사라가 참여해 음악과 토크, 향수를 결합한 공연을 선보였다. 하반기 공연에는 음악과 여행을 주제로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프랑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최현정 기자 c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0:32:43</pubDate></item><item><title><![CDATA['선거법 위반·성매매 의혹' 김상욱 울산시장 경찰 출석…"잘못한 것 없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10031237285</link><description><![CDATA[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필리핀 성매매 의혹 등으로 고발된 김상욱 울산시장이 4일 경찰에 출석했다. 김 시장이 관련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시장은 이날 오전 8시쯤 울산경찰청에 모습을 드러냈다.
짙은 남색 재킷과 흰색 셔츠 차림으로 승용차에서 내린 김 시장은 취재진 앞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혐의와 의혹을 부인했다.
김 시장은 "법을 위반한 것이 없음에도 고발이 남발된 상태"라며 "여러 헛소문까지 퍼져 개인적으로 매우 모욕적이고 시민들께서도 혼란스러워하는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10:17:04</pubDate></item><item><title><![CDATA[초등생 6명 반복 추행했는데…20대 기간제 교사 2심도 집행유예]]></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9450520254</link><description><![CDATA[초등학교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면서 9~10세 학생들을 반복적으로 추행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피해 학생은 모두 6명으로 조사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유인,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추행,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28)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강원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육아휴직자를 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9:56:14</pubDate></item><item><title><![CDATA['암살자(들)' 본 조국 "육영수 죽음 조롱 안 해…법적 책임질 건 없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9475658976</link><description><![CDATA[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위원장이 영화 '암살자(들)'를 관람한 뒤 영화가 문세광의 행위를 옹호하거나 육영수 여사의 죽음을 조롱하는 작품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영화 출연 배우 유해진을 둘러싼 정치권의 '북한상' 발언에는 "의병상"이라고 맞받았다.
조 위원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제의 영화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를 보았다.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격 사망은 비극이다. 박정희 독재의 만행과 별도로, 육 여사의 죽음에 다시금 애도를 표한다. 당시 나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사건 발생후 사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9:49:54</pubDate></item><item><title><![CDATA[대법원 행정처 직원 불법촬영으로 해임…6년간 법원 징계 189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9103273775</link><description><![CDATA[대법원 법원행정처 소속 법원서기보가 올해 6월 30일 불법촬영을 이유로 해임됐다.
4일 대법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품위유지의무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으로 해임 처분을 받았다. 대법원은 "대상자의 개인정보가 확인될 염려가 있다"며 이름 등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2021년 1월 1일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약 6년간 전국 법원 공무원에게 내려진 징계는 총 189건이다. 이 가운데 파면·해임·강등·정직 등 중징계는 71건으로 전체의 37.6%를 차지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9:11:18</pubDate></item><item><title><![CDATA[가짜 무속인에 회삿돈 65억 바친 사업가, 2심서 집행유예]]></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9103273846</link><description><![CDATA[지인 부부에게 8년간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을 당해 회삿돈 65억8700만원을 횡령한 생활가전업체 전직 대표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서울고법 형사4-1부(김인겸·성지용·전지원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생활가전업체 전 대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1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전 아내의 지인 부부로부터 심리적 지배를 받아 자신이 대표로 있던 회사 자금 약 66억원을 횡령하도록 유도당했다. 지인 부부는 가상의 무속인 '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9:11:11</pubDate></item><item><title><![CDATA["아이들 뛰어도 다 이해하니 편하게 살아라"…아랫집서 온 손편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8524886566</link><description><![CDATA[층간소음을 둘러싼 이웃 간 갈등이 잇따르는 가운데 어린 자녀를 키우는 윗집에 오히려 걱정하지 말라며 따뜻한 말을 건넨 아랫집 주민의 손편지가 공개됐다.
지난 1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따뜻한 우리 아파트'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손편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편지는 해당 아파트 706호에 거주하는 주민이 어린 자녀를 키우는 윗집 이웃에게 보낸 것으로 보인다. 편지에는 명절 인사와 함께 아이들로 인한 층간소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작성자는 "아이들이 벌써 5살, 2살이라니 깜짝 놀랐다"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9:01:26</pubDate></item><item><title><![CDATA[임신 34주에 발목 깁스까지 했는데…"나도 애 낳아봤다" 자리 안 비킨 여성]]></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8123814853</link><description><![CDATA[임신 34주차에 발목까지 깁스를 했음에도 임산부 배려석에 앉지 못한 채 서서 이동한 한 임신부의 사연이 SNS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작성자에 따르면 임신부는 지하철에 탑승한 뒤 임산부 배려석에 앉기 위해 해당 좌석으로 향했다. 하지만 다른 출입문을 통해 객실에 들어온 고령의 여성이 먼저 임산부 배려석으로 이동해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당시 객실에는 다른 빈자리가 없어 임신부는 발목에 깁스를 한 상태로 서서 이동해야 했다. 함께 있던 지인은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여성에게 자리를 양보해 달라는 취지로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8:14:30</pubDate></item><item><title><![CDATA["태극기가 왜 안 올라가?"…日 꺾고 4연패한 한국, 시상식서 '당혹']]></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7245269013</link><description><![CDATA[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금메달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제대로 올라가지 않는 일이 벌어졌다.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한국은 일본을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뒤 진행된 시상식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선수들이 시상대에 오른 뒤 애국가가 경기장에 울려 퍼졌지만 게양대에 걸린 태극기가 올라가지 않은 것이다.
게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태극기는 애국가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7:24:59</pubDate></item><item><title><![CDATA[韓에 '알래스카 LNG 투자' 압박하더니…트럼프 "내가 역사상 가장 많이 가져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406392831622</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역대 누구보다 알래스카에 많은 성과를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한국 정부가 아직 투자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한국의 대미 투자 자금이 투입될 것이라고 미국 측이 발표한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알래스카는 나에게 매우 특별한 곳이다. 나는 알래스카에 출마할 때마다 그곳에서 승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인류 역사상 누구보다도 더 많은 것을 알래스카에 가져왔다"며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주원 기자 kjw@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6:53:57</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4일  일요일(음력 8월24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110381233178</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옛 사진 몇 장을 꺼내 보며 날짜를 떠올리면 잊었던 일이 되살아납니다.▶60년생 무료로 여는 전시회를 찾아 다녀오면 돈 들이지 않고 하루가 알찹니다.▶72년생 휴대폰 연락처 중 안 쓰는 번호를 지워 두면 찾을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84년생 자동이체 날짜를 돈 들어오는 날 뒤로 옮기면 통장 볼 때 편합니다.▶96년생 도움받은 친구에게 밥 한 끼를 먼저 청하면 다음 부탁도 편해집니다.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좋아하던 떡집까지 걸어가 한 봉지 사 오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4:30: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정부 정권재창출 시나리오, YS·DJ·MB 때와 비교해보니 [시사뒷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1500269340</link><description><![CDATA[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정치에서는 유난히 비슷한 장면이 되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는 아직 초반이다. 다음 대통령 선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지금의 차기 주자 순위를 그대로 2030년 대선 구도로 연결하기는 어렵다. YS(김영삼 대통령)와 DJ(김대중 대통령)가 군부정권 수십년 기간을 기다려 마치 순번표대로 대통령이 된 것과 비교하면, 차기 주자는 언제 갑자기 나타날지 또 사라질지 모르는 게 요즘 대한민국이다.
그럼에도 현재 범여권의 풍경은 흥미를 유발한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 강훈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4 00:00:00</pubDate></item><item><title><![CDATA[푸틴, 종전 회담서 트럼프 특사에 루코일 빅딜 요청…이해충돌 논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2531695575</link><description><![CDATA[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달 모스크바 종전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들에게 러시아 최대 민영 석유기업 루코일의 해외자산 매각 거래를 성사시켜 달라고 직접 요청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지난달 5일 크렘린궁에서 푸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인 재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를 만나 루코일 해외자산 매각 거래를 성사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번 거래를 통해 러시아가 미국과 사업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자고 제안했고, 쿠슈너와 윗코프는 거래 성사가 크렘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2:55:24</pubDate></item><item><title><![CDATA[예멘 사나서 폭발 5차례…리야드 아람코 시설 화염도 목격]]></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2531546623</link><description><![CDATA[예멘 수도 사나에서 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공습으로 추정되는 폭발이 최소 5차례 발생하고, 사우디 수도 리야드 남쪽 아람코 시설에서도 화염과 연기가 목격됐다.
AFP 통신에 따르면 현지 언론인들은 이날 사나 각지에서 강한 폭음 5차례를 들었으며, 전투기 2대가 도시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도 목격했다. 후티 반군이 운영하는 매체 알마시라TV는 사우디가 사나를 공격했다고 보도했으나 사상자 규모 등 구체적 피해는 밝히지 않았다.
같은 날 리야드 남쪽에 위치한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 시설에서도 대규모 화염과 연기가 치솟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2:54:48</pubDate></item><item><title><![CDATA[박원석, '암살자(들)' 직접 보고 "朴 배후 암시조차 없어…보수 우파, 허수아비 때리기 멈춰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2425366462</link><description><![CDATA[박원석 전 정의당 국회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을 직접 관람한 뒤 최근 정치권에서 이어지고 있는 역사왜곡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관련 논쟁에 참여한 정치인 가운데 실제 영화를 본 뒤 구체적인 장면과 연출을 근거로 평가를 내놓은 사례가 흔치 않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직접 본 박원석 "박정희 배후 암시조차 직접 등장 안 해"
박원석 전 의원은 3일 오후 10시 20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암살자(들)'을 봤다"며 "지난 한 주간 떠들썩했던 논란이 어처구니없어 헛웃음마저 난다"고 밝혔다. 그는 "흥분해 열 올리는 비판자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2:43:01</pubDate></item><item><title><![CDATA[李대통령 사건 들여다보는 檢미래위…감찰부장 "검사 독립성 심각한 위협"]]></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2293124547</link><description><![CDATA[공소청 감찰 업무를 총괄하는 김성동 공소청 감찰부장(검사장)이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활동을 두고 검사 직무의 독립성을 침해할 수 있다며 다시 문제를 제기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검사장은 전날 공소청 내부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공소청 출범이라는 형사사법체계의 중대한 변화가 시작됐으나 검사직무의 독립성에 심각한 위협이 '진상조사단 구성과 활동'이라는 형태로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검사장은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이 검찰미래위와 진상조사단 구성을 지시한 과정에 검찰청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2:31:09</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안방서 1-0 승리…韓축구,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1233796078</link><description><![CDATA[한국 남자 축구가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제압했다. 후반 16분 엄지성(스완지시티)이 터뜨린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한국은 2014 인천 대회를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최초의 4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이미 항저우 대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1:30:07</pubDate></item><item><title><![CDATA[안드로이드 악성코드 2종, AI로 은행 PIN·로그인 정보 탈취]]></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1100141217</link><description><![CDATA[구글 제미나이(Gemini) AI를 악용해 피해자의 은행 잔액까지 추정하는 안드로이드 뱅킹 악성코드 2종이 잇따라 발견됐다.
보안업체 클리어파이(Cleafy) 연구진은 2026년 4월부터 9월 사이 안드로이드 뱅킹 트로이목마 'RatHat'의 배포 사례 100건에 가까운 수를 확인했다. 클리어파이에 따르면 RatHat 운영자들은 웹 콘솔에서 감염 기기를 원격 제어하며, 해당 콘솔 배포 이력은 2026년 4월 이후 100건에 육박한다.
RatHat은 구글 제미나이 AI와 안드로이드 디버그 브리지(ADB)를 결합해 금융 정보를 탈취하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1:11:24</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 탄도미사일 700㎞ 발사…한미일 즉각 유선 협의]]></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0571833210</link><description><![CDATA[한미일 외교당국이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즉각 유선 협의를 갖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백용진 한반도정책국장은 이날 데이비드 와일레졸 미국 국무부 한일 담당 부차관보, 아리요시 다카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과 유선으로 협의했다. 3국은 관련 정보와 상황 평가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 30분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해당 미사일은 700㎞ 이상을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확한 제원은 한미 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0:59:46</pubDate></item><item><title><![CDATA[송다빈, 아시안게임 겨루기 유일한 금…40년 금맥 지켰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0571239748</link><description><![CDATA[송다빈(25·울산광역시체육회)이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초과급 결승에서 중국 무원저를 라운드 점수 2-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태권도 겨루기는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1986년 서울 대회부터 10차례 아시안게임에서 빠짐없이 금메달을 수확했다. 송다빈의 금메달은 이번 대회 한국 태권도 겨루기에서 나온 유일한 금메달이다.
송다빈의 우승으로 한국은 겨루기 종목에서 가까스로 금메달을 추가했지만, 역대 아시안게임 가운데 가장 적은 금메달을 기록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0:59:34</pubDate></item><item><title><![CDATA[금융위·금감원 투톱, 4일 전 금융업권 긴급소집…해킹 피해 2금융권 확산]]></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0571242994</link><description><![CDATA[금융위원회가 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전 금융업권 협회장과 침해사고 발생 금융사 최고경영자(CEO)를 긴급 소집해 점검회의를 연다.
국내 5대 시중은행을 비롯해 캐피탈사와 저축은행 등 제2금융사들까지 무작위 해킹 공격을 당해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도 참석한다. 금융당국 '투톱'이 함께 나서는 것이다.
앞서 신한은행을 비롯해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에서 대출 모집인 관련 시스템 등을 노린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0:59:16</pubDate></item><item><title><![CDATA[원산만 답촌항 해군기지 공사 본격화…숙소 신축·부두 확장 위성 포착]]></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0563038607</link><description><![CDATA[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24년 9월 "초미의 과제"라고 강조하며 직접 시찰했던 강원도 문천 답촌항 일대에서 해군기지 건설 공사가 최근 본격화됐다.
미국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2일(현지시간) 상업용 위성사진을 분석해 원산만 인근 답촌항 일대에서 해군기지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위성사진을 보면 최근 몇 달 사이 답촌항 일대 여러 구역에 건설 노동자 숙소로 보이는 건물이 새로 들어섰다. 부지 전역에서 신규 도로 건설을 위한 토지 정지 작업이 시작됐고, 기존 부두 시설을 보수·확장하는 공사도 함께 개시됐다.
조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0:59:1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캉이, 50m 그물 넘어 수로 복귀…당국 "당분간 관찰"]]></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0563020348</link><description><![CDATA[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낮 12시께 구조 당국이 설치한 50m 대형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왔다.
부산해양경찰서 등 관계 당국은 전날인 2일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친수공원 제4 보도교 인근에 길이 50m, 높이 6.8m의 대형 그물을 펼쳤다. 바다와 가까운 제6 보도교 방향으로 그물을 끌며 부캉이가 수로 밖으로 나가도록 유도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그물이 수로 바닥에 걸리고 부캉이가 더 이상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자, 당국은 수로 출구에서 약 100m 안쪽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0:59:03</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정청래는 내란의 밤 함께 싸운 동지…곡해 말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2056302862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3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청와대 만찬 회동을 비판한 누리꾼 글에 직접 반박하며 정 전 대표를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일 0시 엑스(X·옛 트위터)에 만찬 회동을 비판한 누리꾼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반박 글을 올렸다. 해당 누리꾼은 "청래 좀 그만 괴롭히시라. 다구리(집단적 몰매를 의미하는 속어) 해놓고 불러다가 '우린 공감한다' 그러시면 너무 잔인한 듯"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 글을 인용한 뒤 "사물을 바른 시각으로 받아들여 보시면 어떨까 싶다"고 반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0:58:33</pubDate></item><item><title><![CDATA[김민석 "돔돔돔 부캉이!…노무현의 북항 재개발, 돔 아레나로 이어가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7185352791</link><description><![CDATA[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둘러싼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를 부산 돔 아레나 건립 논의와 연결했다.
김 대표는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돔돔돔! 부캉!'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부캉이도 살리고 돔 아레나도 살려내자"고 밝혔다.
그는 "부캉이가 많은 것을 살렸다. 북항에 대한 흥미를, 상어에 대한 호감을, 바다에 대한 관심을, 북항 공원의 가치를 살렸다"며 "(부캉이를) 놔둬도 좋을지 보내야 좋을지(는) 전문가 의견과 집단 지성의 지혜를 모아야겠죠"라고 했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20:23:02</pubDate></item><item><title><![CDATA[김여정 "AI 도입, 이 타격 피할 방법 없다"…北 중거리전략미사일 발사 훈련]]></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9120482065</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3일 새벽 동해상에서 중거리전략미사일 발사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장에서 직접 훈련을 참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오늘 새벽 우리나라 동해상으로 전략무기발사훈련이 진행됐다"며 "훈련에는 중거리전략미사일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수한 사명을 전임하고 있는 화력구분대의 훈련을 국가수반이 직접 참관하였다"며 김 위원장의 참관 사실도 공개했다.
김 부장은 우리 군과 일본 방위성이 발표한 미사일 비행거리에도 주목했다.
그는 "한국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9:12:12</pubDate></item><item><title><![CDATA[靑 5인·김승원·김형근이 불러낸 음주운전 페널티 제도화 [시사뒷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3111616196</link><description><![CDATA[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고위 공직 후보자와 임용 예정자가 잇따라 알려지면서 음주운전자에 대한 사회적 페널티를 어디까지 둘 것인지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9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에는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 임용 예정자인 김형근 전 김건희특검 특별검사보의 음주운전 전력이 확인됐다. 김승원 후보자 논란 때 이재명 대통령 자신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필두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오상호 청와대 제2부속실장 등 청와대 청와대 비서관급 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5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극 '라크리마' 한국 초연…왕실 웨딩드레스 뒤 장인 9057시간의 눈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8412990043</link><description><![CDATA[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극장의 연극 '라크리마'가 2~3일 경기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한국 초연 무대를 올렸다. 8개월간 총 9057시간의 노동이 투입된 영국 왕실 웨딩드레스 제작 과정을 통해 글로벌 패션 산업 이면의 불공정 노동 현실을 조명한 작품이다.
2024년 초연 이후 아비뇽페스티벌, 파리 오데옹극장, 런던 바비컨 센터 등 세계 주요 극장 무대에 오르며 극찬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내 초연으로 기획됐다. 지난 5월 싱가포르에 이어 성남에서 한국 관객을 처음 만났으며, 이후 이스탄불과 타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7:04</pubDate></item><item><title><![CDATA[타이항공 CEO, 방콕 홍수 대응 실패로 해임…한국행 2편 10시간 지연]]></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8412997987</link><description><![CDATA[타이항공 이사회가 방콕 홍수 당시 운항 차질과 수하물 대규모 적체 사태의 책임을 물어 차이 이암시리 최고경영자(CEO)를 해임했다.
3일(현지시간) 태국 공영방송 타이PBS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타이항공 이사회는 차이 이암시리 CEO를 해임하고 수므릿 솜닝 이사를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타이항공은 태국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차이 CEO의 직무 정지와 직무대행 선임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사태의 발단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방콕에 쏟아진 폭우다. 나흘 동안 330㎜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시내 곳곳이 침수됐고, 방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6:46</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캐피탈 AI 해킹…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주민번호 유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8413008610</link><description><![CDATA[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아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2일 오후 5시 8분께 해외 인터넷주소(IP)를 통해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은 사실을 파악했다. 해당 페이지는 고객들이 현대캐피탈 주택대출 모집인의 공개 정보를 확인하는 웹페이지였다.
공격 결과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중 일부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유출된 정보는 이름·휴대전화번호·이메일·여신금융협회 등록번호 외에 내부 모집인번호와 주민등록번호 등이다. 주민등록번호와 내부 모집인번호는 일반에 공개되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6:3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주형,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금메달…16년 만에 한국 개인전 정상]]></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8421197585</link><description><![CDATA[김주형이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2위 그룹을 3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
한국 남자 골프 선수가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우승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김민휘 이후 16년 만이다. 역대 한국 남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는 2006년 도하 대회 김경태와 2010년 광저우 대회 김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6:05</pubDate></item><item><title><![CDATA[플라이두바이 부기장 알함마미 "이스라엘서 여객기 추락시키려 했다" 시인]]></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8421500533</link><description><![CDATA[이스라엘행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에서 기장을 도끼로 공격한 부기장이 UAE 당국 조사에서 항공기를 고의로 추락시키려 했다고 시인했다.
UAE 검찰총장 하마드 사이프 알샴시는 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플라이두바이 FZ1073편 부기장이 "비행 중 자신의 계획을 실행하기 시작해 조종실 안에서 비상용 도끼로 기장을 공격하고 항공기 조종 장치를 장악하려 했다"고 밝혔다. UAE 당국은 이번 사건을 '테러 공격 시도'로 공식 규정했다.
미국 ABC뉴스는 수사 내용을 보고받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부기장 하맘 알함마미가 당국 조사에서 이스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5:51</pubDate></item><item><title><![CDATA[영국인 49% "EU 재가입 찬성"…버넘 총리 복귀 카드에 여론 들썩]]></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8425392364</link><description><![CDATA[영국 유권자의 절반 가까이가 유럽연합(EU) 재가입을 지지한다는 대규모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최근 노동당 당론을 넘어 EU 복귀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시사한 직후여서 정치권이 주목하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정치컨설팅업체 메시나그룹(TMG)이 지난달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9%가 EU 재가입에 찬성했고, 28.5%가 반대했다. 이번 조사는 1만1461명을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으며, 2016년 EU 국민투표 결과를 기준으로 표본을 가중 처리했다.
설문에는 일곱 가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5:23</pubDate></item><item><title><![CDATA[젤렌스키 "中, 러 위성망 '라스베트' 개발 지원…트럼프 제재해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8425991533</link><description><![CDATA[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러시아의 자체 위성 네트워크 개발에 관여한 중국과 러시아 기업을 제재해달라고 요청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중국의 도움을 받아 자체 위성 네트워크 '라스베트(Rassvet·새벽)'를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 가동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중국이 위성 분야에서 러시아와 협력하고 있으며 스타링크와 유사한 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5:02</pubDate></item><item><title><![CDATA[송다빈, 2026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67㎏초과급 금메달…8년 만의 정상]]></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8430131155</link><description><![CDATA[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초과급 결승에서 중국 무원저를 라운드 점수 2-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는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결승 스코어는 1라운드 4-2, 2라운드 4-10, 3라운드 8-5였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거둔 정상 등극이다.
결승에서 송다빈은 1라운드 시작 직후 몸통 공격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4-2로 기선을 잡았다. 2라운드에서 상대에게 10점을 내주며 한 라운드를 내줬지만, 3라운드에서 경기 막판 상대의 격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4:57</pubDate></item><item><title><![CDATA[개천절 연휴 오대산 심정지·설악산 골절…강원 산악사고 4명 헬기 구조]]></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8433727514</link><description><![CDATA[개천절 연휴 첫날인 3일 강원 오대산과 설악산 일대에서 낙상·심정지 등 산악사고가 잇따라 등산객 4명이 헬기로 구조됐다.
강원도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9분께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비로봉 인근에서 산행 중이던 41세 남성이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쳤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에서 소방 헬기로 구조돼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됐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이 남성은 병원 이송 후 끝내 숨졌다.
설악산 일대에서도 사고가 이어졌다. 오전 5시 18분께 양양군 서면 오색리 설악폭포 방향에서 48세 남성이 산행 중 넘어져 거동이 어렵다는 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44:45</pubDate></item><item><title><![CDATA[장동혁 "'좌아하게', 극렬 좌파들이나 쓰는 말"…숭례문서 李정권 직격]]></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7591753037</link><description><![CDATA[국민의힘이 국정감사를 앞둔 3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를 향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서울 숭례문 앞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28일 서울시청 앞에서 규탄대회를 연 이후 약 1년 만의 장외집회다.
당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약 20만명이 참석했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지도부를 비롯해 현역 의원 70여명이 자리했고, 비당권파 의원들도 모습을 보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안보 참사 굴욕외교 이재명을 규탄한다', '눈만 뜨면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8:22:12</pubDate></item><item><title><![CDATA['암살자들' 논란에 입 연 박지만 "아버지, 가슴이 들썩일 정도로 우셨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6244135575</link><description><![CDATA[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EG 회장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당시 박 전 대통령의 모습을 떠올리며 영화 속 설정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3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1일 전화 인터뷰에서 영화가 박 전 대통령을 육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로 암시하는 데 대해 "문세광의 총탄에 어머니가 쓰러지는 모습을 온 국민이 TV 생중계로 지켜봤고, 재일교포 문세광의 단독 범행으로 명백히 밝혀진 사건이 왜 지금 의혹의 대상이 되어 영화로까지 만들어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6:34:55</pubDate></item><item><title><![CDATA[사망설·뇌졸중 루머 시진핑, 실제 美 방문 때 이례적 긴 휴식·전용 휴게실도 [금주의 이슈]]]></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4093599139</link><description><![CDATA[미중정상회담 직전까지 '뇌졸중설'과 '입원설', 급기야 '사망설'까지 퍼졌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방문 당시 이례적으로 긴 휴식시간과 전용 휴게공간이 마련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적어도 왜 건강이상설이 반복적으로 힘을 얻었는지는 다시 관심을 끌게 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 시진핑 주석의 방미 당시 중국 측이 백악관 웨스트윙 내부에 시진핑 주석만을 위한 전용 휴게실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휴게실에는 펑리위안 여사만 들어갈 수 있었으며 중국 측 고위 수행원도 출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측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5:5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나경원 "'암살자들'은 표현의 자유라더니…'전두환 발언' 김태규는 제명 강행"]]></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5194051855</link><description><![CDATA[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 여부를 부정하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같은 당 김태규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이진숙 의원에 이은 두 번째 제명폭거"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국회 운영위에서 민주당이 김태규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했다"며 "도를 넘은 무소불위의 의회 독재"라고 주장했다.
국회 운영위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김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무기명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6명 전원 찬성으로 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윤수진 기자 jji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5:20:07</pubDate></item><item><title><![CDATA[산업·기업은행 "영화 암살자(들) 투자에 외압? 사실과 달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4371992791</link><description><![CDATA[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투자 과정으로까지 번지자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외부의 요청이나 개입에 따라 투자가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두 국책은행은 3일 각각 입장문을 내고 영화 투자 결정 과정에 외부 압력이 작용했다는 의혹에 선을 그었다.
기업은행은 자체 투자심사를 거쳐 해당 영화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기존 절차와 동일하게 전담 부서의 투자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제작사의 제작 역량, 감독 및 출연진의 경쟁력, 사업성 등 제반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부 기준에 맞춰 최종 결정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4:40:51</pubDate></item><item><title><![CDATA[한동훈, '盧 사위' 곽상언 입장에 즉답 "뉴저지 아파트값 박연차 돈 받은 것 팩트 아닌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4170115254</link><description><![CDATA[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른바 '논두렁 시계'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관련 금품 의혹을 잇따라 거론하며 더불어민주당과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입장글에 즉답했다.
곽상언 의원이 "한동훈 의원이 말하는 팩트를 보여주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밝히자, 한동훈 의원은 곽상언 의원 부부의 미국 뉴저지 아파트 구입 자금에 대해서도 거론하며 사실관계를 되물은 상황이다.
◆"비판 대상은 노무현 아닌 盧 죽음서 이익 누린 민주당"
한동훈 의원은 3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4:17:08</pubDate></item><item><title><![CDATA["집에 안 갈래" 유도 그물 넘고 '쏙'…부캉이 하루 만에 다시 돌아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3324025007</link><description><![CDATA[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열흘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구조 작업이 다시 난항을 겪고 있다. 수로 출구 쪽에 설치한 대형 그물을 부캉이가 하루 만에 넘어 다시 안쪽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3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부캉이는 이날 낮 12시쯤 전날 구조 과정에서 설치된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이동했다.
부산해양경찰서 등은 전날 부캉이를 바다 쪽으로 유도하기 위해 친수공원 제4 보도교 인근에 길이 50m, 높이 6.8m 규모의 그물을 설치했다.
당국은 이후 그물을 바다와 가까운 제6 보도교 방향으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3:38:49</pubDate></item><item><title><![CDATA['노무현 사위' 곽상언, 한동훈 "盧 일가 금품수수 팩트" 두고 "직접 보여달라, 내가 책임"]]></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3182703303</link><description><![CDATA['노무현 사위'라는 수식으로 불리는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른바 '논두렁 시계'와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관련 금품 의혹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과 민주당 사이에서 이어지고 있는 공방에 뛰어들었다.
곽상언 의원은 자신이 당시 수사 과정에서 변호인으로 참여했고 참고인 또는 '피의자성 참고인'으로 조사까지 받았던 당사자라는 점을 강조, 한동훈 의원이 말하는 '팩트'를 직접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제가 직접 답변드리는 게 예의, '쉬쉬하지 않고' 말하겠다"
곽상언 의원은 3일 오후 1시 8분쯤 페이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3:22:26</pubDate></item><item><title><![CDATA["3억 페라리 박았습니다" 화물차 기사 멘붕…상대 차주 정체에 깜짝 ]]></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2293202850</link><description><![CDATA[운전 중 수억원대 페라리를 들이받은 40대 화물차 기사가 상대 차주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사연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당근 카페 '자동차매니아'에는 '페라리 박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을 41세 화물차 기사라고 소개하며 "왼손목을 잃어 장애가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최근 운전 도중 사고를 냈는데, 상대 차량이 고가의 페라리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얼마 전 운전하다 정말 큰 사고가 났는데 하필 제가 부딪힌 차가 페라리였다"며 상대 차주가 "누구나 알 만한 회장님이었다"고 전했다.
A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2:36:55</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공원에 흉기 든 남성 배회" 경찰, 용의자 아직 못 잡아…탐문 수사 중  ]]></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2222707970</link><description><![CDATA[인천 영종도의 한 공원에서 흉기를 소지한 남성이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지만 아직 신원을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 영종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30분쯤 인천 중구 운서동 은골공원 산책로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이 흉기를 들고 배회하고 있다는 112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이 신고 직후 현장에 출동했지만, 해당 남성은 이미 자리를 떠난 상태였다.
신고자는 경찰 조사에서 남성이 등산모자와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있었다며 "분리수거장이 어디에 있는지 물었고 작은 흉기도 들고 있었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2:25:46</pubDate></item><item><title><![CDATA[정청래, 李 "내란의 밤 함께 넘은 동지"에 화답 "4통통합하고 뭉치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2204915699</link><description><![CDATA[정청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자신을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라고 표현한 이재명 대통령의 X(엑스, 구 트위터) 글에 곧바로 화답했다.
지난 1일 청와대에서 4시간 동안 만찬을 한 데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자정 직접 두 사람의 관계를 설명하고 정청래 의원이 이날 낮 다시 '4통통합'을 외치면서 만남과 SNS 소통이 릴레이처럼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의원의 관계를 둘러싼 일각의 갈등설에도 두 사람이 직접 선을 긋는 모양새다.
◆李 "끌려다닌 것도, 괴롭힌 것도 아냐"…정청래 "뭉치자"
정청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2:20:56</pubDate></item><item><title><![CDATA[추미애 "김지용, 맛집 인 줄 알았는데 위생 엉망…발탁한 내가 가슴 친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1240656288</link><description><![CDATA[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에 반대해온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 후보자를 향한 비판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추 지사는 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을 돌릴 수 있는 자를 왜 개혁의 사명을 띠고 출범하는 배의 선장으로 중용하는가?"라고 적었다.
이어 "더구나 내란으로 국헌을 흔든 검찰 세력이 온전히 수사되지도 않고 있는 때에 내란 국복을 해내야 하는 중수청의 수장으로는 전혀 적임자가 아니다"라고 했다.
추 지사는 자신이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던 당시 김 후보자를 검사장으로 발탁했던 경위도 직접 언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1:35:39</pubDate></item><item><title><![CDATA[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591105971</link><description><![CDATA[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 이어 김상환 헌법재판소장도 해외출장에 배우자를 동반하고 관련 여비를 국가 예산으로 지급한 사실이 알려졌다.
배우자 동행 자체가 규정 위반은 아니지만, 서로 다른 헌법기관에서 비슷한 사례가 잇따르면서 "이런 관행이 다른 고위공직사회에도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커질 수 있다.
◆김상환 스페인 출장…배우자 여비 1031만원
3일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실이 헌법재판소로부터 제출받아 언론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지난해 10월 26일부터 일주일간 세계헌법재판회의 총회 참석을 위해 스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59:18</pubDate></item><item><title><![CDATA[트럼프, AI를 'SI'로 공식 개명…빅테크 CEO 6명 안전협약 서명]]></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211915909</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월 29일 연방 행정부 전체에 '인공지능(AI)' 대신 '슈퍼인텔리전스(SI)'라는 용어를 쓰도록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행정명령 제목은 '슈퍼인텔리전스 시대의 개막(Inaugurating The Era of Super Intelligence)'이다.
행정명령은 연방 기관들이 공식 서신, 공개 소통, 웹사이트, 정책 문서 전반에서 '인공지능'과 'AI'를 '슈퍼인텔리전스'와 'SI'로 교체하도록 규정했다. 다만 기존에 발효된 규정, 대통령 행정조치, 계약, 보조금 등 과거 문서는 수정 대상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34:27</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남성 취업자 1년 새 120만명 줄었다…여성은 65만명 늘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214894154</link><description><![CDATA[미국에서 계절조정 기준 남성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약 120만 명 감소한 반면 같은 기간 여성 취업자는 65만 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플랫폼 인디드가 미국 정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9월까지 8개월 연속으로 여성 취업자 수가 남성을 웃돌았다. 인디드는 이를 2010년 이후 가장 긴 역전 기간이라고 밝혔다.
인디드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코리 스탈레는 이번 역전 현상이 과거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짚었다. 스탈레는 "2010년 당시에는 남성이 일자리를 잃었기 때문에 격차가 생겼다"며 "이번에는 여성이 일자리를 얻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32:55</pubDate></item><item><title><![CDATA[엔비디아 칩 3400억원 中밀수 혐의…美 IT기업 CEO 체포]]></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215652019</link><description><![CDATA[미국 법무부가 엔비디아 AI 칩이 탑재된 서버 3억 달러(약 3,400억원) 어치를 중국에 불법 반출한 혐의로 캘리포니아주 IT기업 최고경영자(CEO)를 1일(현지시간) 체포했다.
체포된 인물은 캘리포니아주 샌게이브리얼 밸리 소재 기술기업 Earthmade Computer Inc. 대표 그렉 루이(38)다. 연방 대배심은 9월 29일 기소장을 반환했다.
루이는 수출통제개혁법(ECRA) 위반 공모, 불법 밀수, 자금세탁 공모 등 3개 혐의로 기소됐다. 유죄 판결 시 공모 및 자금세탁 혐의 각각 최대 20년, 밀수 혐의 최대 10년의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31:59</pubDate></item><item><title><![CDATA[미국 탄소배출량, 2008년 금융위기 후 GDP와 분리…"성장해도 줄었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220693714</link><description><![CDATA[미국의 탄소 배출량이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GDP 성장과 분리돼 15년 넘게 하락 추세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탄소 배출량은 2008~2009년 경기침체 때 급감한 뒤 잠시 안정세를 보이다가 2011년 이후 꾸준한 하락 궤도에 접어들었다. 2000년대 후반 이후 미국은 GDP 성장과 탄소 배출량의 '절대적 탈동조화'를 달성한 상태다.
이 같은 분석은 아스테크니카(Ars Technica)의 존 티머 선임 과학 에디터가 세계은행 GDP 데이터와 영국 엑서터대학교 글로벌탄소프로젝트(Global Carbon Projec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31:25</pubDate></item><item><title><![CDATA[Meta, AI 에이전트 'Muse' 오픈소스 하드웨어 키트 공개…스마트홈 기기 5000개 무료 배포]]></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282196736</link><description><![CDATA[메타(Meta)가 2일(현지시간) 개발자 누구나 AI 에이전트 'Muse'와 연동되는 하드웨어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Muse Gadgets'를 공개했다.
Muse Gadgets는 개발자가 Muse와 연결되는 자체 하드웨어를 만들 수 있도록 오픈소스 펌웨어와 리눅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함께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스 제품 총괄 낫 프리드먼(Nat Friedman)이 2일 X(구 트위터)에 공개 발표했다. 개발자는 gadgets.muse.ai에서 API 토큰을 발급받아 깃허브 저장소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31:16</pubDate></item><item><title><![CDATA[PS5 슬림 신형 조용히 출시…PS5 Pro 방식 쿨링·교체형 배터리 탑재]]></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223549299</link><description><![CDATA[소니가 최신 PS5 슬림 신형 모델에 PS5 Pro 방식의 액체금속 냉각 시스템과 교체형 CMOS 배터리를 탑재해 공식 발표 없이 내부 구조를 개선했다.
이번 변경 사항은 엑스(X, 구 트위터) 사용자 Modyfikator89가 마블 울버린 에디션 PS5 슬림을 구매한 뒤 분해 분석을 통해 확인했다. 폴란드의 하드웨어 전문가인 그는 과거 모델과 비교해 여러 소규모 개선 사항을 발견했다고 엑스에 게재했다.
업데이트된 모델에는 새로운 레이아웃을 갖춘 EDM-051 마더보드가 탑재됐으며, 교체 가능한 CR2032 배터리와 저비용·고효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29:06</pubDate></item><item><title><![CDATA["대리비로 다투다가" 대리기사 머리 위로 트렁크 문 닫은 40대…징역 6개월]]></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062699499</link><description><![CDATA[대리운전 비용을 두고 기사와 말다툼을 벌이다 차량 트렁크 문으로 상대방의 머리를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1단독 신창용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45)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일 오후 7시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셀토스 차량 트렁크 문을 빠르게 닫아 대리운전 기사 B씨(57)의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두 사람은 대리운전 비용 문제로 언쟁을 벌이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A씨가 B씨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25:36</pubDate></item><item><title><![CDATA[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162064063</link><description><![CDATA[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영화 '암살자(들)' 관람객에게 제공된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굿즈) 디자인을 문제 삼으며 '패륜굿즈'로 표현, 전량 폐기와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전날 티켓의 총탄 흔적 디자인이 박정희 전 대통령 연단과 육영수 여사 좌석, 태극기 부근에 겹쳐 보인다는 논란이 본격적으로 제기된 것(매일신문 10월 2일 '박정희·육영수·태극기에 총탄 3발?…암살자(들) 메가박스 특전 오리지널 티켓 디자인 논란' 보도)에 대한 조처로 읽힌다.
◆"육영수 여사 자리 총탄 자국"…주진우,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 전량 폐기 요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16:41</pubDate></item><item><title><![CDATA["37세 임신 축하는 어디에"…노산 잔소리에 아내 화장실서 눈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123558147</link><description><![CDATA[37세에 첫아이를 임신한 아내가 주변으로부터 축하 대신 노산 잔소리만 듣고 화장실에서 눈물을 흘렸다는 남편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내가 임신하고 나서 노산 소리만 듣고 있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31세 남성이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임신 소식을 알리고 나서 축하보다 노산 얘기를 더 많이 듣는다"고 토로했다.
A씨에 따르면 직장 상사는 임신 소식을 전하자 "아내가 연상이라며, 서른일곱이면 노산인데 괜찮대?"라고 대놓고 물었다. A씨가 "병원에서 다 괜찮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14:29</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여성들, 남성 모델과 30분 커플 촬영에 91만원…SNS서 화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10121054652</link><description><![CDATA[중국에서 여성이 남성 모델과 연인 콘셉트로 사진을 찍는 유료 서비스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남성 모델과 커플 사진을 촬영하는 이색 서비스가 퍼지고 있다. 고객들은 손잡기, 포옹, 입맞춤 연출 등 커플 스타일 포즈를 위해 1시간에 최대 8000위안(약 162만원)을 지불한다.
지난 7월 중국의 인기 블로거 쉐딩거는 남성 모델 2명과 30분간 커플 사진을 찍는 데 4520위안(약 91만원)을 썼다. 사진작가의 지시에 따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진욱 기자 jinuk@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13:57</pubDate></item><item><title><![CDATA['암살자(들)'·박정희 동상 철거 소송에 이철우 경북지사 "우리나라는 왜 영웅을 거부하나"]]></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9254901011</link><description><![CDATA[영화 '암살자(들)'와 동대구역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을 바라보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개천절인 3일 '대한민국은 왜 영웅을 거부하는가'라는 문제를 꺼내 들었다.
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대통령의 공과를 함께 기록해야 한다는 것이 이 지사가 내놓은 주장의 핵심이다. 역사적 인물의 과오를 비판하는 것과 그 인물이 남긴 공적까지 지우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며 광화문에 대한민국 발전 과정에서 역할을 한 인물들의 동상을 세우자는 제안까지 내놨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암살자 영화와 동대구역 박정희대통령 동상 철거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06:49</pubDate></item><item><title><![CDATA[포스코노조 김성호 위원장, 3선 성공…임단협 재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9590514937</link><description><![CDATA[김성호 포스코 노동조합 위원장이 3선에 성공하며 조합을 3년 더 이끌게 됐다.
21대 위원장 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잠시 멈췄던 사측과의 임금교섭도 재개될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포스코 노조가 창사 58년 만에 무분규 전통을 깨고 파업에 돌입한 상황에서 진행됐다.
3일 포스코 노동조합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포스코 노조 차기 위원장 선거에서 김성호 현 위원장이 총 유권자 8천972명 중 8천680표(73.53%)를 득표하며 당선됐다.
임기는 올해 12월 1일부터 2029년 11월 30일까지 3년이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김대억 후보는 2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승혁 기자 ps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10:06:4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상욱 "러시아女 동거·요구르트 아줌마 불륜·필리핀 성매매설까지…무혐의 땐 정계은퇴하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9583049394</link><description><![CDATA[김상욱 울산시장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사생활·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결과가 나올 경우 의혹을 제기한 정치인들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정계에서 은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상욱 시장은 3일 오전 9시 39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성매매 의혹 등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무혐의'가 나오면, 그 즉시 의혹 제기하고 허위선전·선동한 무책임하고 비겁한 분들은 '정계은퇴' 및 '의원직 사퇴'하는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혹을 확대 재생산한 언론사에도 "시민들께 공식 사과해야 한다"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9:58:37</pubDate></item><item><title><![CDATA["옆집 여자가 계속 맞고 있다" 긴박했던 순간…현관문 강제 개방했더니 ]]></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9450261891</link><description><![CDATA[이웃집에서 폭행이 벌어지고 있다는 허위 신고를 해 경찰과 소방 인력을 출동하게 한 4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0대 A씨를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26일 오전 10시 29분쯤 광주 서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옆집 남성이 여성을 폭행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112에 거짓 신고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이후에도 "옆집 여성이 불쌍하다", "계속 때리는 소리가 난다"는 취지로 추가 신고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주택에서 인기척이나 응답이 없자 소방 당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9:53:59</pubDate></item><item><title><![CDATA[청와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 회의…"즉각 중단 촉구"]]></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9391225876</link><description><![CDATA[국가안보실이 3일 북한의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국방부·합동참모본부와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안보실은 이날 회의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군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안보실은 "대응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필요한 사항을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과 이번 미사일 발사를 함께 고려해 군의 대비 태세도 재점검했다.
안보실은 "정부는 최근 비무장지대(DMZ)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9:39:52</pubDate></item><item><title><![CDATA[경북 칠곡 산불 진화훈련…체계적 협력·빈틈없이 대비]]></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9342058550</link><description><![CDATA[2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11월1일~12월15일)을 앞두고 경북 칠곡군 칠곡보생태공원에서 행정안전부는 산림청,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기상청, 경상북도 등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레디 코리아(READY Korea)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한성숙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 산불이 도심 생활권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일몰 이후 야간산불로 이어지면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산불이 골프장, 민가, 병원과 학교로 확산하는 상황을 설정해 진화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전병용 기자 yong126@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9:39:42</pubDate></item><item><title><![CDATA[李, 네티즌 "정청래 그만 괴롭혀" SNS에 직접 반박 "내란의 밤 함께 넘은 동지"]]></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9101275048</link><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4시간 만찬을 두고 "정청래를 그만 괴롭히라"고 비판한 한 네티즌의 글을 직접 인용하며 반박했다.
대통령이 X(엑스, 구 트위터)를 국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익명의 네티즌과 정청래 전 대표와의 관계를 놓고 사실상 공개 토론·설전을 벌인 셈이다.
◆"정청래가 끌려다닌 것도, 내가 괴롭힌 것도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자정 정각 X에서 해당 네티즌을 직접 지칭하며 "사물을 바른 시각으로 받아들여 보시면 어떨까 싶다"며 "정 전 대표님도 나름 생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9:10:19</pubDate></item><item><title><![CDATA['박정희 52년 전 편지' 공개됐지만 '암살자(들)' 1위 굳건, 주말 200만 돌파 전망]]></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8495228581</link><description><![CDATA[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이 10월 2일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누적 관객 2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2일까지 누적 관객 189만여명을 기록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전날까지 누적 관객이 182만1천963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2일 하루 약 6만8천여명이 추가로 관람한 셈이다. 특히 10월 1일 하루 관객 5만5천여명보다 이튿날(10월 2일) 관객이 더 늘면서 개천절 연휴를 앞두고 흥행세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황희진 기자 hh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8:49:59</pubDate></item><item><title><![CDATA[김여정, 정동영에 "망상" 조롱 하루 뒤 동해로 탄도미사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8490303814</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3일 오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3일 오전 6시 30분경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현재 해당 미사일의 비행거리와 고도, 속도 등 구체적인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일은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발사는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8:49:16</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 안 하면 2배로 청구" 트럼프, 노골적 압박]]></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8130694706</link><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 여부와 관련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문답을 하던 중 한국이 알래스카 프로젝트에 합의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성급하지 않았다. (논의할 때) 그들이 있었고 한국 대표단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켜보자. 그들이 하고싶지 않다면 나로서는 괜찮다. 그들에게 더 많이 청구하면 된다"고 했다.
취재진이 재차 한국이 해당 사업에 합의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에게 곧 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8:13:18</pubDate></item><item><title><![CDATA[고속도로 IC 잘못 나가도 15분 내 재진입하면 900원 면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40678327</link><description><![CDATA[이달 1일부터 고속도로 나들목을 잘못 빠져나가도 15분 안에 같은 요금소로 다시 들어오면 기본요금 900원이 면제된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9일 공개한 고속도로 착오진출 감면 시행 계획에서다. 면제는 하이패스를 지나는 순간 자동으로 처리되지만 조건은 세 가지다. 재정고속도로, 15분, 연 3회. 민자고속도로 전용 요금소로 나갔다면 곧바로 되돌아와도 한 푼도 깎이지 않는다.
◆ 하루 2만500건에 907원씩, 연간 68억원이 돌아온다
국토부는 제도 시행으로 연간 750만건의 통행료를 감면할 것으로 추산했다. 2025년 고속도로 이용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21:56</pubDate></item><item><title><![CDATA[12월 31일 기차표, 10월 31일 열린다…KTX 예매 2개월 전으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42647453</link><description><![CDATA[KTX 2개월 전 예매가 이달 1일부터 시행되면서 승차권 구매 시점이 열차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월 전으로 앞당겨졌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예매기간 확대 방안에 따른 것으로, 매일 오전 7시에 두 달 뒤 같은 날 열차표가 열린다. 연말 승차권 경쟁은 11월이 아니라 이달 안에 끝난다. 예매 시점은 크게 당겨졌지만, 명절마다 빈자리로 달린 노쇼 좌석이 최근 5년간 195만 장에 달해 허수 예매 방지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 크리스마스이브 열차표는 이달 24일 오전 7시에 열린다
바뀐 규칙은 단순하다. 12월 24일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21:37</pubDate></item><item><title><![CDATA[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29일 폐지…자녀 1인당 월 20만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42666916</link><description><![CDATA[양육비 선지급제의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소득기준이 이달 29일부터 전면 폐지된다. 성평등가족부가 지난달 21일 발표한 내용으로, 소득을 따지지 않고 미성년 자녀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을 신청한다. 문턱은 사라졌지만 국가가 비양육 부모에게서 돌려받은 돈은 선지급액의 12.94%에 그친다. 지원액 월 20만원은 한부모가 자녀 한 명을 키우며 실제로 쓰는 양육비 58만2500원의 3분의 1 수준이다.
◆ 소득 안 보고 자녀 1인당 월 20만원, 성년 전까지
양육비 선지급제는 비양육 부모가 양육비를 주지 않을 때 국가가 먼저 주고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정지현 컨텐츠N 기자 jeehyeon@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21:18</pubDate></item><item><title><![CDATA[11월 12일 불법 공유숙박 단속 시행…중개 플랫폼에 500만원 과태료]]></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90111877</link><description><![CDATA[다음 달 12일부터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숙소를 중개한 숙박 플랫폼에 건당 500만원의 과태료가 매겨진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7월 입법예고한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에 담긴 기준이다. 단풍철 예약이 몰리는 시기와 맞물려 플랫폼들은 미신고 숙소를 미리 걷어내고 있다. 잡아 둔 예약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일도 생긴다. 합법과 불법을 가르는 것은 숙소 사진이나 후기가 아니라 영업신고증 한 줄이다.
◆ 숙소를 올려 준 플랫폼도 처벌, 상한은 1천만원
개정 공중위생관리법은 제4조의2를 새로 두고 온라인 플랫폼이 미신고 숙박업소를 중개하는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20:52</pubDate></item><item><title><![CDATA[루게릭 간병비 월 400만원, 11월 건보 시범사업 개시]]></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81116638</link><description><![CDATA[루게릭병 환자 가족이 월 400만원까지 떠안아 온 간병비를 건강보험이 나눠 지는 루게릭병 요양병원 시범사업이 다음 달 시작된다. 보건복지부가 1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한 중증근육성희귀질환 전문요양병원 건강보험 시범사업 추진방안에서다. 핵심은 보상 기준을 병상 수에서 환자 한 명에게 실제로 투입된 인력과 자원으로 바꾼 것이다. 정작 환자가 낼 간병 본인부담금과 참여 병원 명단은 아직 비어 있다.
중증근육질환자는 진단부터 병원을 전전한다. 질병관리청이 가천대 산학협력단에 맡겨 2024년 11월 낸 실태 조사를 보면 최종 진단까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진종 기자 pjj@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19:51</pubDate></item><item><title><![CDATA[노란우산 연 1800만원 뚫렸지만 소득공제는 600만원서 끊긴다]]></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44336255</link><description><![CDATA[올해 7월부터 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가 연 1800만원으로 늘고 분기 300만원 납입 제한이 사라져 한 번에 넣을 수 있게 됐다. 기획재정부가 지난 6월 내놓은 하반기 제도 변경 안내와 중소기업중앙회 부금납입 체계 개편안에 담긴 내용으로, 7월 1일 시행됐다. 납입 문턱은 열렸지만 소득공제는 최대 600만원에서 끊긴다. 사업소득이 1억원을 넘는 사업자는 1800만원을 다 넣어도 공제받는 돈은 200만원뿐이다.
◆ 분기 300만원 족쇄 풀려 12월 가입자도 당월 일시납
종전에는 분기마다 300만원까지만 부금을 넣을 수 있었다. 상반기에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강원비 컨텐츠N 기자 onebyaa@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18:47</pubDate></item><item><title><![CDATA[임금체불 징역 5년 8일 시행…떼인 돈 국가 회수율은 18.1%]]></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50436648</link><description><![CDATA[임금체불 처벌 강화를 뼈대로 한 개정 근로기준법이 8일 시행된다. 임금을 떼먹은 사업주에게 적용되는 법정형은 5년 이하 징역으로 오른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6월 30일 안내한 하반기 제도 변경 사항을 보면 벌금 상한도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함께 올라간다. 처벌은 세졌지만 국가가 밀린 월급을 대신 내주고 사업주에게서 돌려받는 비율은 18.1%에 그친다. 체불 노동자가 실제로 돈을 쥐려면 처벌 조항보다 대지급금 청구 기한 6개월을 먼저 챙겨야 한다.
김기현 의원실이 지난 8월 공개한 고용노동부 자료를 보면 간이대지급금 회수율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18:24</pubDate></item><item><title><![CDATA[사망보험금 1억 유동화해도 월 14만원… 신청은 60만건 중 3300건]]></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50622604</link><description><![CDATA[올해 1월 전체 생명보험사로 확대된 사망보험금 유동화 신청이 지난 8월 말까지 3300여건에 그쳤다. 생명보험협회가 지난달 19개 생보사 가운데 16개사를 취합한 운영 현황에서다. 유동화 대상 계약 60만건의 0.6% 수준이다. 사망보험금이 1억원이어도 연금 재원은 해약환급금이라, 매달 손에 쥐는 돈은 30만원대에 머문다.
◆ 대상 60만건·25조6000억원, 신청은 0.6%
사망보험금 유동화는 종신보험 가입자가 사망 뒤에나 나올 보험금의 일부를 생전에 연금처럼 나눠 받는 제도다. 2025년 10월 30일 삼성·한화·교보·신한·KB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박효상 기자 sang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18:06</pubDate></item><item><title><![CDATA[보금자리론 '1인 7000만원'…맞벌이 합산 1억6000만원도 통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52323310</link><description><![CDATA[맞벌이 신혼부부가 부부 합산 소득 기준을 넘겨도 한 사람의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이면 이달 19일부터 보금자리론을 신청할 수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지난달 28일 내놓은 보금자리론 소득기준 개선안에서다. 소득과 나이 문턱은 내려갔지만 대상 주택가격 상한 6억원은 손대지 않았다. 바뀐 것은 사람을 가르는 기준이지, 집을 가르는 기준이 아니다.
정책 상품의 문턱이 현실과 어긋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 이미 드러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박성훈 의원실이 지난달 9일 공개한 주택금융공사 보증 실적 자료에 그 답이 있다. 무주택청년 특례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장성혁 기자 jsh0529@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17:47</pubDate></item><item><title><![CDATA[최적요금제 고지 1일 시행…무제한 6만9000원→4만9000원, 월 2만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7154356508</link><description><![CDATA[이동통신 3사가 후불 가입자에게 6개월마다 가장 알맞은 요금제를 직접 알려야 하는 최적요금제 고지 의무가 이달 1일 시행됐다. 지난 3월 공포된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제32조의21에 따른 것으로, 대상은 전년도 이동통신 매출 1조원을 넘는 SK텔레콤·KT·LG유플러스다. 통신사는 알려 줄 뿐 요금제를 자동으로 바꿔 주지 않는다. 변경 신청은 이용자 몫이다. 결합할인과 위약금을 따지지 않으면 기본료를 낮추고도 총납부액이 늘어난다.
◆ 6개월마다 문자 한 통, 위약금 변동까지 적어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6월 행정예고한 고시 제정안을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한지현 기자 jihyeonee@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7:16:47</pubDate></item><item><title><![CDATA['암살자(들)' 부국제 행사 취소에…최민희 "21세기 대한민국 맞나"]]></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6572264361</link><description><![CDATA[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보수 정치권의 비판을 두고 정치적 공세라며 자제를 촉구했다.
민주당 미디어공공성강화TF 단장인 최 최고위원은 2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 배우 이민호의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취소 사실을 언급하며 "이게 무슨 세계적인 망신인가. 지금이 21세기 대한민국 맞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아직 내란 정당이 아니라는 국민적 판단을 받지 못했다는 점을 명심하라"고 했다.
최 최고위원은 육영수 여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6:59:56</pubDate></item><item><title><![CDATA[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지뢰 사과 요구 사흘만에]]></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306454603872</link><description><![CDATA[북한이 3일 오전 동해상 방향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의 발사 사실을 확인하고, 현재 발사체의 종류와 비행거리 등 구체적인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될 경우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13일 만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2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약 세 시간 간격으로 발사했다. 이후 북한은 이 발사가 극초음속미사일 '화성-11마' 개량형의 시험발사였다고 공개했다.
이번 발사는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군 지뢰 폭발로 우리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김유진 기자 truth@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6:46:03</pubDate></item><item><title><![CDATA[[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10월 3일  토요일(음력 8월23일)>]]></title><link>https://m.imaeil.com/page/view/2026100109292710749</link><description><![CDATA[〈strong〉쥐띠(子)〈/strong〉
▶48년생 무릎이 무거운 날은 가까운 길만 다녀오면 다음 날 몸이 덜 힘듭니다.▶60년생 연휴 낮에 공원 벤치에서 신문을 읽으면 하루가 여유롭게 흐릅니다.▶72년생 저녁 한 끼를 배달 대신 집밥으로 바꾸면 이번 달 식비가 남습니다.▶84년생 다음 주에 낼 서류를 주말에 한 번 훑어두면 빠진 첨부를 미리 찾습니다.▶96년생 밀린 연락을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면 머릿속이 한결 가볍습니다.


〈strong〉소띠(丑)〈/strong〉
▶49년생 장롱 속 이불을 한 번씩 꺼내 펴 보면 올겨울 덮 - 매일신문]]></description><author><![CDATA[특집부 weekly@imaeil.com]]></author><pubDate>2026-10-03 04:30:00</pub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