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지자체 최초 도입, 구민이 직접 참여하는 리딩북
대구 수성구청이 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리딩북(Reading book) 서비스'를 도입한다. 리딩북이란 성우가 직접 녹음한 음성을 QR코드 스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는 '듣는 책'을 말한다.
구청은 매월 1일 발행하고 있는 수성 소식지 '명품수성' 2월호부터 리딩북 서비스를 본격 도입할 예정이며 구민들을 대상으로 목소리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리딩북 목소리 자원봉사 신청은 수성구청 홍보소통실(053-666-4214)로 문의하면 된다.






